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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이제 막 시즌의 절반을 지났을 뿐이다. 광주FC전을 통해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다. 대전은 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2라운드 광주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의 여름은 유난히 무더웠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재개된 7월의 5경기에서 단 1승도 기록하지 못했다. 시작부터 꼬였다.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하더니, 이후 4경기에서 1무 3패를 기록했다.  무더위는 지난주 서울이랜드FC 원정이 절정이었다. 연일 기온이 최고점을 찍는 가운데, 잠깐 내린 폭우처럼 결과는 충격이었다. 상대가 1명 퇴장 당한 상황
작성일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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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에 두려운 팀은 없다. 1위 성남FC를 상대로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대전은 2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과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0라운드를 치른다.  대전이 다시 살아났다. 2주 전 수원FC와 경기에서 0-2로 완패한 후 잠시 위기에 빠졌지만, 아산 원정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았다. 비록 다 잡은 승리를 놓치긴 했지만,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상대로 결코 밀리지 않는 경기력을 보였다.  아산전을 통해 그 어느 팀과 상대해도 부딪힐 수 있다는 자신감이 더 강해졌다. 고종수 감독도 “아산은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많은 팀이다. 그들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어느 팀을
작성일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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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수원FC전 홈 전승 행진에 도전한다.  대전은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와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8라운드를 치른다.  대전의 월드컵 휴식기 후 첫 경기는 아쉬움 속에 종료됐다. 강윤성과 박인혁의 연속골로 2-0으로 앞서갔지만, 순간 방심으로 2골을 내리 헌납했다. 키쭈의 페널티킥 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며 부산아이파크와 3-3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그 결과 지긋지긋한 부산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7경기(2무 5패) 째 승리가 없다. 2016년 7월 부산을 2-1로 꺾은 후 승리가 없으니, 벌써 2년이 됐다. 고종수
작성일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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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전을 시작으로 승격의 꿈을 향해 전진한다.  대전은 7월 1일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에서 부산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7라운드를 치른다.  대전의 후반기가 다시 시작됐다. 약 2주간의 짧은 월드컵 휴식기를 마친 대전이 부산전을 통해 다시 돌아온다. 대전은 3~4일의 짧은 휴가 후, 후반기 도약을 위해 클럽하우스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목표는 플레이오프(PO)권 진입이다. 대전은 승점 20점으로 6위를 기록 중이다. 4위 부산(승점 25)과 격차는 5점 밖에 나지 않는다. 대전이 한 경기 덜 치렀기에 실질적인 격차는 2점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번 부산전이 중요
작성일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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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꿈꾼다. 대전은 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안산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이 연패의 늪에 빠졌다. 3연승 뒤 2연패다. 성남FC전 패에 이어, 광주FC와 홈경기에서도 무릎을 꿇었다. 광주전은 특히나 아쉬웠다. 김진영의 부상과 가도에프의 퇴장 등 잇따른 악재 속에서도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2골을 내주며 패했다. 연패의 사슬을 끊어야 할 때다. 다시 한 번 위기에 강한 면모를 드러내야 한다. 대전은 이번 시즌 연패를 하더라도, 3경기 이상 가지 않았다. 2연패가 최다였고, 항상 그 다음 경기를 승
작성일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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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광주FC를 상대로 다시 한 번 승리에 도전한다.  대전은 오는 6월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의 5월은 찬란했다. 수원FC전을 시작으로 FC안양, 아산무궁화를 차례로 꺾고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비록 성남FC 원정에서 석패를 당하며 그 흐름이 끊겼지만, 달라진 대전의 저력을 느낄 수 있던 한 달이었다.  잠시 끊긴 흐름을 되찾을 때다. 광주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대전은 2개월 전의 감격을 한 번 더 재현한다는 각오다. 대전은 지난 4월 1일 열린 광주 원정에서 가도에프의 결승골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번 시즌 첫 원정
작성일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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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의 통쾌한 반란이 시작됐다. 거침없는 대전이 한풀 꺾인 성남FC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3라운드 성남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주 대전의 복수혈전은 성공적이었다. 19일 아산무궁화와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안상현의 천금 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국가대표급 선수단의 아산을 꺾었다. 지난달 홈에서의 뼈아픈 패배를 통쾌하게 갚는 복수극이었다.  아산전 승리로 대전은 3연승을 질주했다. 지난달 29일 수원FC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FC안양, 아산을 차례로 무너뜨리며 이번 시즌 최고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승점 16점으로
작성일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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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아산무궁화 원정에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대전은 19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산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전이 깨어났다. 지난 12일 열린 FC안양과 홈경기에서 3골을 몰아치며 시원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대전은 수원FC전 승리에 이어,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기록한 3골은 개막 후 대전의 최다 득점이기도 했다.  3연승에 도전하는 대전의 다음 상대는 아산이다. 국가대표급 스쿼드를 자랑하는 아산은 현재 3위를 기록 중인 K리그2의 강팀이다. 지난달 홈에서 치러진 첫 맞대결에서도 대전에 뼈아픈 패배를 안겨준 팀이다. 
작성일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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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시즌 첫 연승의 기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대전은 1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1라운드 안양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라운드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한 대전은 안양을 상대로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2주 전 9라운드에서 수원FC를 꺾고 오랜 만에 승전보를 울렸다. 4월 1일 광주FC 원정에서 승리한 뒤 4경기 만에 맛본 귀중한 승리였다.  한동안 좋은 경기력에도 결과가 따라오지 않았다. 졌지만 잘 싸운 경기가 반복됐다. 상위권인 아산무궁화, 성남FC를 상대로도 팽팽한 경기를 가져갔지만, 사소한 실수로 경기를 내줬다. 하지만 수원FC전은 경기력
작성일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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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경기 연속 역전승 대전시티즌, 이제는 3연승을 노린다!대전시티즌이 연승의 기운을 수원FC전까지 이어간다.  대전은 오는 23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31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최근 2연승을 기록하며, 대전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연승의 과정도 좋았다. 두 경기 모두,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   특히, 지난 30라운드 경남FC와의 경기, 극적인 드라마가 연출됐다. 전반전 선제 실점과 장원석의 퇴장으로 위기에 몰렸으나, 황인범의 동점골과 경기 종료 직전 레반의 극적인 역전골로
작성일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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