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필요한 대전, 안방서 찾아온 절호의 기회- 제 72회 식목일 맞아, ‘산림청의 날’ 행사 진행 FA컵에서 승리를 따낸 대전이 FC안양을 안방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오는 1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5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지난 수요일 천안시청과의 FA컵 3라운드에서 값진 2-1 승리를 챙긴 대전은 그 기세를 몰아 안방에서까지 승리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다. ■“잘 만났다 안양, 여기는 우리 홈” 지난 3라운드 서울 이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