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마지막 홈경기 승리로 유종의 미 거둔다! 대전시티즌이 11월 21일(토) 오후 2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올 한해 성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2015년 마지막 홈 경기, 반드시 승리를 선물하겠다는 각오이다. 대전은 스플릿 라운드 시작 후 2연승을 달리며, 11위 부산아이파크를 승점 5점차로 추격했다. 대전은 11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클래식 11위와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가 맞붙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기사회생의 클래식 잔류를 노렸다. 하지만 36라운드에서 대전이 울산에 패하고 부산과 인천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