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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플릿 라운드 시작! 사생결단 대전시티즌 ‘전남을 잡아라!’  드디어 올 시즌의 명운이 달린 스플릿 라운드가 시작된다. K리그 클래식 12개팀은 팀 당 5경기씩 치러 최종 순위를 가린다. 강등 위기의 대전에 있어 스플릿 라운드는 매우 중요하다. 남은 5경기 결과에 따라 강등과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매 경기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전력을 다해야 한다.  그 시작은 바로 전남드래곤즈와의 일전이다. 대전은 전남전 승리를 시작으로 기적을 만들려 한다. 최근 좋은 경기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한 번만 승리하면 분위기를 탈 수 있다. 그래야만 기적이 현실이 되는 기쁨을
작성일2015-10-15
조회수2171
스플릿 라운드 앞둔 대전, 울산전서 희망의 불씨 되살린다.  이제 스플릿 라운드 돌입 전까지 단 1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다. 대전은 7위~12위 팀이 편성되는 그룹B에서 스플릿 라운드를 치르게 된다. 마지막 희망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서는 스플릿 라운드 돌입 전 마지막 경기에서 확실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  대전은 10월 4일(일) 오후 2시 울산현대를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울산은 최근 7경기에서 승점 14점을 획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홈에서의 승리가 간절한 대전은 울산의 상승세를 잠재우고, 홈 승리와 분위기 반전이라는 두 마리 토
작성일2015-10-01
조회수2182
대전시티즌, 전북 원정에서 승리 노린다 대전시티즌이 9월 20일 오후 4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1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연패를 벗어난 대전은 이번 전북전을 통해 또 한 번 분위기를 탄다는 계획이다.  대전은 부상에서 복귀한 서명원의 골에 반색했다. 전반 11분, 완델손의 드리블에 이어 서명원이 구석을 찌르는 완벽한 슈팅을 시도하며 골문을 열었다. 하지만 후반 12분 전남 이종호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점 3점을 챙기지는 못했다. 
작성일2015-09-17
조회수2092
독기품은 대전, 퍼플아레나에 ‘승리의 찬가’를! 대전시티즌이 홈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기 위해 나선다. 대전은 9월 9일(수)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여름 대대적인 팀 개편으로 전력 보강을 꾀했다. 그 결과 지난 8월 19일 광주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는 기쁨을 맛봤다. 이후 서울, 인천과의 경기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승리의 기세를 잇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경기 내용은 확실히 달라졌다. 전반기의 약한 모습은 사라졌다. 서서히 팀이 끈끈해졌고
작성일2015-09-08
조회수2013
대전시티즌, 인천 상승세 찬물 끼얹고 승점 사냥 나선다!  대전시티즌이 8월 29일(토)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 22일 FC서울과의 원정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지난 26라운드 광주전 승리 이후 시즌 첫 연승에 도전했지만, 득점 없이 패하며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스리백으로 수비를 두텁게 한 후, 외국인 공격수 3인방을 모두 선발로 내세우며 선수비 후역습 전술을 펼쳤다.   그러나 막판 집중력이 아쉬움을 남겼다. 점유율(45:55)과 슈팅(11:11), 유효슈
작성일2015-08-27
조회수2127
승리 신고한 대전 시티즌, 내친김에 서울까지!  대전시티즌이 8월 22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리그 5위 FC 서울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7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광주-서울-인천으로 이어지는 원정 3연전의 두 번째 경기다. 대전은 19일 원정길에 올라 광주FC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지난 4월 수원전 이 후 18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하는 순간이었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단연 완델손이였다. 이날 경기에서 완델손은 전반 22분과 후반 31분 멀티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파랑새로 떠올랐다. 두 장면 모두 수비 뒷 공간을 허무는 돌파력과 문전에서의 침착함이
작성일2015-08-20
조회수2143
구슬땀 흘린 대전! 승리로 훈련 성과 증명한다.  대전 시티즌이 8월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FC를 맞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의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1로 패했다.  대전은 이른 시각 선제골을 내주며 어려운 흐름을 가져갔다. 초반 탐색전 중 맞은 악재였다. 최문식 감독은 전반 21분 만에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최전방 하피냐 대신 닐톤을 투입해 반전을 노렸다. 후반 13분, 닐톤이 얻어낸 프리킥을 완델손이 깔끔하게 처리하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대전은 이 후, 양 측면을
작성일2015-08-13
조회수2173
후반기 담금질 마친 대전시티즌, 수원 상대 2승 도전!   대전시티즌이 8월 12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달 26일 부산아시아드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의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패했다. 11위 부산과의 승점을 좁히지 못한 최문식 감독은 "정말 중요한 경기를 놓쳤다"며 아쉬워했다. 선제골은 대전의 몫이었다. 전반 20분, 이현승이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한 한의권의 슈팅을 도왔다. 전남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선제 득점하며 분위기를 올렸다. 부산이 올 시즌 선제 실점한 경
작성일2015-08-11
조회수1997
대전시티즌, 부산 원정은 후반기 반격의 첫 걸음  K리그 올스타전 휴식기로 재정비를 마친 대전시티즌이 다시 힘찬 걸음을 내디딘다. 그 첫 걸음은 부산 원정이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3라운드 경기에 나선다. 대전에게 이번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추가 선수등록 기간을 맞아 ‘폭풍 영입’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많은 선수를 영입했다. 최문식 감독이 추구하는 조직적이고 빠른 패스 축구를 위한 선수단 개편이었다. 이번 부산전은 선수 보강의 첫 시험무대가 될 것이다.  ▲
작성일2015-07-23
조회수2121
이길 때가 왔다’전남 기세 잠재우고 승리 도전   대전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와 7월 12일 일요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2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지난 4월 수원 원정에서 거둔 감격스러운 첫 승 이후로 아직 잠잠하다. 사령탑을 교체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으나, 최문식 감독 부임 이후에도 아직 첫 승을 신고하는 데 실패했다. 하지만 반등의 포인트는 확실히 잡았다. 지난 5일 선두 전북을 상대로 3골을 몰아넣는 등 끈질긴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그리고 그 기세를 전남전으로 이어가려한다. 대전은 20라운드 전북전에서 황인범의 통
작성일2015-07-09
조회수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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