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8강에 진출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9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에서 충남아산을 상대로 3-2로 승리했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이명재, 안톤, 하창래,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강윤성, 밥신이 위치했다.좌우 윙어로 서진수, 정재희가 출전했고 투톱으로 디오고, 마사가 나왔다.교체 명단에 이준서, 조성권, 임종은, 엄원상, 김준범, 루빅손, 김봉수, 이순민, 주민규가 이름을 올렸다.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대전은 세트피스와 측면 공격을 앞세워 충남아산의 골문을 두드렸고, 전반 중반 선제골까지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