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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탭,선수단,지원단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 김재용
2026-07-22|조회 292
전주성 원정경기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고군분투 최선을 다한 선수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전년도 우승팀이고 현재 리그 3위 전북팀을 상대로 선전하였습니다
리그 4위인 울산 현대와의 경기도 선전했다고 평가합니다


그리고 외람되지만 관련하여 몇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잘하고 있는 장점은 제외하고 개선하였으면 좋겠다는 부분에 대하여 제안을 드립니다


첫째, 골 결정력 향상을 위하여 부단히 연구하고 개발하여 반복적으로 연습합시다

        골 결정력 향상을 위하여 슈팅연습과 마인드 콘드롤(이미지트레이링)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엄원상,정재희등 몇사람에게 좋은 기회와 골 찬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패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웬만하면 논스톱 슈팅을 자신있게 과감하게 시도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잡아서 완벽하게 만들어서 슛을 하려고 하면 상대팀 수비들이 달려들고 슛팅 각도는 줄어듭니다

       전반 42분에 패널티 박스 좌측에서 6번 강윤성이 박스 우측에 있던 11번 엄원상에게
       좋은 패스를 밀어주었는데 달려나오면서 논스톱슛을 했으면 성공했을 가능성이 컸습니다

       그런데 엄원상은 볼을 그대로 흘리면서 각도가 없는 우측으로 끌고가서 슛을 해서 결국 막혔습니다
       
그때 엄원상이 논스톱슛을 시도하려면 주발인 오른발이 아닌 왼발에 걸렸기 때문에 주저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좋은 패스를 그대로 달려나오면서 오른발 아웃사이드로 논스톱으로 때렸더라면 아마도 성공했을 것입니다

둘째,미드필드에서 잡아서 두세번 치고 달리다가 상대선수의 마크에 걸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치고 나가면 상대선수가 달려나오고 수비수들이 각도를 줄이기 때문에 시야가 좁아집니다
       논스톱으로 패스하거나 한번만 치고 바로 패스가 나가야 합니다

       지금은 많이 개선이 되었지만 과거에는 수비수나 미들에서 볼을 끌거나 돌파하려고 하다가
       
끊겨서(빼앗겨서) 어이없이 골을 먹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 수비나 미들에서 가운데로 볼을 처리하거나 걷어내어 어이없이 골을 내준 경우도 있었습니다

       수비에서는 가급적이면,완벽하지 않으면 가운데(중앙부분)가 아닌 양측면(싸이드)으로 패스하거나 걷어내야 합니다
       
       대전하나시티즌에는 다른 구단에 비교하면
빠르고 훌륭한 윙백과 윙을 비교적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문환과 이명재,엄원상과 정재희 그리고 박규현,김준범,김진야,이현식 등)

       현대축구는 윙백 전성시대입니다
       이들을 잘 활용하여 상대의 측면을 지배해서, 공간을 확보하여 승부를 내야 합니다

       윙백자원이 많으면 속도전과 지구력 싸움에서 비교우위를 가지게 됩니다
       즉 전력질주로 상대를 지치고 힘들게 하면서 대전하나시키즌은 윙백이나 윙을 교체를 하여 파워플하게
       스피디하게,다이내믹하게,압도적으로 경기를 주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 크로스는 과감하고 정확하게,매우 빠르고 다양하게,상대가 실수를 하게,예측 불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시간을 지체하면 상대에세 시간을 주고,수비 대형을 갖추게 하여 결국 이적행위가 되고 말지요

셋째,상대에 맞는,허점을 공략하는,단점을 이용하는
맞춤형 전술을 5가지 정도를 준비하여 반복적으로 연습합시다
     
      수십번 연습하여 눈을 감고도 기계적으로 움직이며 할 수 있도록 숙달을 시켜야 합니다


넷째,중거리 슈팅 연습을 많이하여서 과감하게 골을 얻어내거나 경기의 주도권을 확보합시다


      슛팅을 많이 해야 상대가 위축되며, 실수도 생겨서 패널티킥도 얻어낼수 있습니다
      오늘 이승우선수의 크로스가 강윤성의 오른팔에 맞아서 패널티킥을 내주었듯이 ~
      (저는 개인적으로 패널티킥이 아니거나 적어도 주어도 되고 안주어도 그만인 애매한 상황으로 판단함)


다섯째, 강한 정신력 배양(승부근성)과 몸보신 그리고 평상시 섭생에  유념합시다
         강한 체력에서 강인한 정신력이 나오게 됩니다 
         선수단은 평상시 섭생을 잘하여 강인한 체력과 끈질긴 지구력을 길려야 합니다
         지칠 줄 모르는 강인한 체력을 만들려면 평상시 개인연습을 해야 합니다 하면 됩니다


         소고기 아롱사태, 돼지갈비,민어탕,생선회 등을 자주 섭생하면서 꾸준하게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섭취합시다

- 대전하나시티즌의 건투와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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