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일요일 부산전 승리를 기원하며 선수단 회식을 가졌다.
대전시티즌은 24일(수) 저녁 대전시티즌 구단주 염홍철 대전광역시장과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함영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회식을 가졌다. 염홍철 시장과 함영주 대표는 김인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선수단과 식사를 함께했다.
김인완 감독은 선수단을 대표해 “대전시티즌 선수단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염홍철 시장과 함영주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경기력으로 후원에 보답하고 싶다. 이번 부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선수들과 힘을 모아 준비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