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목) 오후 대전시티즌 선수단 숙소 강당에서 지난 37라운드 MVP로 선정된 김선규와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된 김한섭, 36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된 황지웅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는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해 세 선수에게 축하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 그리고 시상식 이후 선수단과 함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4연승을 거둔 대전시티즌은 매 라운드 K리그 클래식 베스트일레븐 선수를 배출하는 등 시즌 최고의 경기력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선수단은 앞으로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기적을 만들어내겠다는 각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