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김세환(38) 대전광역시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남대전고등학교와 한밭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김세환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대전광역시생활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세환 신임 대표이사는 2010년 당시 36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생활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취임, 2012년 재선임되어 현재까지 대전광역시생활체육회를 이끌고 있다. 전국적 규모의 대회를 연이어 유치하고 이를 통해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보하는 등 폭넓고 활발한 활동으로 대전 생활체육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