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성백조주택이 대전시티즌과 후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전시티즌의 발전을 꾸준히 돕기로 약속했다.
20일(목) 오후 4시 30분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협약식에는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과 정대식 부사장 그리고 이창종 전무이사, 대전시티즌 구단주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대전시티즌 김세환 사장이 참석했다. 금성백조주택은 이 자리에서 대전시티즌에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은 “금성백조주택의 후원이 대전시티즌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주말 첫 경기가 있는 걸로 아는데, 꼭 승리해서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주기를 바란다.”고 덕담했다.
(주)금성백조주택은 1981년 창립 이후 30여 년간 개발사업,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탄탄히 내실을 다져온 중견 건설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