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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선두 대전시티즌, 부천 상대로 세 마리 토끼 잡는다
작성자 : 관리자
2014-04-25|조회 2108
© 출처 : 구단

제   목 : ‘챌린지 선두’대전시티즌, 부천 상대로 세 마리 토끼 잡는다
      
'선두' 대전시티즌이 오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6라운드에서 부천FC1995를 상대로 세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팀 최다 연승 기록과 함께 독주 체제 발판을 위한 도전에 나선다. 아울러 5월 4일 홈경기를 앞두고 막강 화력을 폭발시켜 관중몰이까지 노리겠다는 각오다.

◆ 독주 체제 발판 마련

대전 시티즌은 지난 19일 열린 충주험멜과의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승점 12점을 기록, 선두 자리에 우뚝 섰다. 2위 안양과의 승점 차는 2점. 부천 전 승리로 승점 15점 고지에 먼저 오른다면 리그 초반 독주 체제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부천(1무 4패)을 상대로 방심만 하지 않는다면 승점 3점 쌓기는 어렵지 않아 보인다.

◆팀 최다 연승 도전

부천 전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시즌 5연승으로, 대전시티즌 창단 이후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을 거두게 된다. 대전시티즌은 2007년 9월 22일 대구 전 4-1 승리를 시작으로 10월 14일 수원 전 승리까지 5연승을 기록한 바 있다.

부천은 주축 수비수 김건호가 경고누적 3회로 결장하는 데 반해 대전은 전력 누수가 전혀 없어 이변이 없는 한 타이 기록 달성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막강 화력…홈 관중몰이 노린다

타이 기록 도전에 성공한다면 1주일 뒤 홈에서의 '최다 연승 기록' 6연승 달성까지 노릴 수 있게
된다..

특히 K리그 챌린지 최강의 파괴력으로 평가 받는 공격진의 창이 더 날카로워졌다. 이번 시즌 전 경기 득점이자 최다 득점(5경기 8골)을 기록 중인 아드리아노와 최근 2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탄 김찬희, 리그 최다 도움 선두인 송주한, 슈퍼루키 서명원 등으로 무장한 매서운 공격력을 갖췄다.

승리가 익숙해지기 시작했고, 대전월드컵경기장에는 승리의 찬가가 흘러나온다. 부천 전 승리 후 5월 4일(일) 열릴 대구 FC와의 홈경기 관중몰이로까지 연결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한편 이번 부천과의 원정 경기는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를 통해 중계되며, 원정 응원 참석을 원하는 팬은 구단 홈페이지(http://www.dcfc.co.kr의 팝업 공지를 통해 원정 응원 신청을 할 수 있다.

 

부천 vs. 대전 (부천, 04/27 14:00) 관전포인트

-. 중계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 부천
  올 시즌 무승 (1무 4패)
  최근 11경기 연속 무승 (3무 8패, 13/10/26 이후)
  최근 2경기 연속 경기당 2득점
  최근 홈 16경기 연속 무승 (3무 13패, 13/06/15
  이후)
  최인찬 2경기 연속 경기당 1골 1도움
-. 대전
  최근 4연승
  최근 2경기 연속 4 : 0 승리
  최근 4경기 15득점
  송주한 최근 3경기 연속 도움 (4도움)
  아드리아노 최근 2경기 연속 경기당 2득점
  아드리아노 최근 5경기 연속 득점 (8득점)
  김찬희 최근 2경기 연속 득점 (3골 1도움)
-. 상대기록
  양 팀 통산 첫 맞대결
2014년도 상대전적
2013년도 상대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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