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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1위 대전’, 성적과 흥행 모두 잡다.
작성자 : 관리자
2014-09-23|조회 1986



K리그 챌린지 ‘1위 대전’, 성적과 흥행 모두 잡다.

 


K리그 챌린지리그에서 성적과 관중 순위 모두 선두에 올라 있는 대전이 최다 관중 팀에 수여하는 ‘풀 스타디움 상’과 최다 관중 증가율을 기록한 팀에게 부여되는 ‘ 플러스 스타디움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대전은 13R~24R까지 5차례의 홈경기에서 챌린지 구단 중 가장 많은 평균 3,584명의 관중을 유치하며 ‘풀 스타디움 상’ 수상 구단으로 선정됐다.

 

‘풀 스타디움 상’은 2012년 실 관중 집계시스템 도입 이후 연맹과 구단들이 가장 노력하는 ‘관중 유치’ 부문을 시상하는 상으로, 대전은 1차와 2차 연속 선정되었다.

 

또한 대전은 2014년 1차(1R~12R) 3,445명이었던 평균 관중이 2차(13R~24R) 기간에 3,584명으로 4퍼센트 증가해 ‘플러스 스타디움 상’ 수상 구단으로 선정되며 관중 부분을 독식했다.

 

대전은 올해 17승 7무 3패(승점 58점)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챌린지 리그를 지배하고 있다. 또 11년 만에 친정 팀으로 돌아온 김은중의 가세, 서명원, 아드리아노 등의 뉴 스타 탄생,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 등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매 홈경기마다 관중들이 꾸준히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고 있다.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전의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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