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0일 열린 대전시티즌과 충주험멜의 경기에서 혼전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선제골을 기록한 아드리아노와 좌우 측면을 가리지 않고 위협적인 활약을 펼친 마라냥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8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아드리아노를 "완벽한 기회를 살린 깔끔한 슈팅으로 리그 24호 골을 성공시켰다.", 마라냥을 "활발한 움직임과 발재간으로 상대의 측면 수비를 무너뜨렸다."고 평가하며 K리그 챌린지 28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하였다. 이번 시즌 위클리 베스트에 아드리아노는 12회, 마라냥은 2회 선정되었다.
자력 우승까지 승점 14점을 남겨둔 대전은 9월 죽음의 6연전 중 5경기를 마치고, 마지막 경기인 대구 원정을 앞두고 있다. 9월 순탄치 못했던 경기들을 뒤로 한 채, 죽음의 6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