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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송주한 이광종호 승선,’제2의 임창우‘로 거듭날까
작성자 : 관리자
2014-11-04|조회 2256


대전시티즌 송주한 이광종호 승선,’제2의 임창우‘로 거듭날까

- 대전시티즌 송주한 U-21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발탁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우승을 노리는 이광종호의 첫 시험무대가 될 ‘중국 4개국 친선대회’ 국가대표팀(U-21) 명단에 대전시티즌 송주한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대전에 입단한 송주한은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 풀백을 겸할 수 멀티플레이어로 29경기에 출전해 1득점 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아시안게임 금메달 영웅인 임창우의 차출로 인한 공백 기간 동안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자신의 가치를 재증명하기도 했다.

 

올 해 임창우, 서명원에 이어 3번째 국가대표를 배출해내며 챌린지리그에서 국가대표를 키워내는 산실이 된 대전은, 송주한이 빼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제 2의 임창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U-21 대표팀은 오는 10일 오후 2시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해 12일 오전 9시10분 중국 우한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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