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NEWS>구단뉴스

대전시티즌 U-15세 2015년 첫 우승으로 전국최강 입증한다
작성자 : 관리자
2015-01-28|조회 2469

대전시티즌 U-15세 2015년 첫 우승으로 전국최강 입증한다.

- 대전시티즌 U-15세 ‘제16회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결승진출

 

‘제16회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 대회’에 참가한 디펜딩 챔피언 대전시티즌 산하 유스팀(U-15) 대전유성중이 2년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대전유성중은 지난 해 ‘제36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와 ‘제15회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두 개 대회에서 우승을 석권하며 전국최강임을 입증했다. 2015년 첫 대회를 맞아 여전한 저력을 과시했다.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는 매 년 많은 프로 축구팀 산하 유스팀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대회로, 지난 대회 챔피언인 대전유성중은 탐라기 우승을 시작으로 2015년 우승사냥에 시동을 걸겠다는 각오이다.

 

지난 27일 오세종 감독이 이끄는 대전유성중은 경남 FC 산하 U-15세팀인 창원토월중과 4강전을 가졌다. 지난 대회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두 팀의 경기인 만큼, 팽팽한 경기가 이어졌다. 후반 9분 성민규의 선제골로 앞서나가던 유성중은 후반 15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는 듯 했지만, 후반 32분에 터진 노건우의 쐐기골에 힘입어 2-1의 승리를 이끌며, 2년 연속 토월중에게 쓴 패배를 안겼다.

 

대전유성중은 29일 오전 10시 외도운동장에서 경북함창중과의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대전시티즌 U-15세 오세종 감독은 “결승전에서도 반드시 승리를 거둬 2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구단에서 유소년 육성을 위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가지고 지원해주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시티즌의 미래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지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전 유스팀은 지난 1월 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일본 후쿠오카 전지훈련을 통해 다듬어진 조직력을 앞세워 2015년 첫 우승 트로피 획득을 목표로 대회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