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NEWS>구단뉴스

조진호 감독, “졌지만 희망을 봤다"
작성자 : 관리자
2015-03-07|조회 2087

 “앞으로의 희망을 봤다고 생각한다.”

조진호 대전 시티즌 감독이 패배속에서도 한출기의 희망을 찾는 긍정적인 자세를 견지했다. 대전은 7일 오후 4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라운드 부산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조진호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서 "원정에서 열심히 했는데 실점해서 아쉽지만 앞으로의 희망을 봤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기 초반 수비적인 전략을 들고 나온 것에 대해 "부산이 많이 좋아진 느낌이다. 베르손과 박용지의 스피드가 좋아 라인을 좀 내렸다”면서 “원정에서 승리도 중요하지만 지켜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대를 모았던 아드리아노는 완벽한 몸 상태가 아니었다. 컨디션 문제였다. 경기 전 조진호 감독은 “아드리아노의 몸 상태는 70%”다며 우려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조진호 감독은 "아직 몸 상태가 올라오지 않아 힘들어 하는 모습이다’면서도 "하지만 훈련을 통해서 극복할 부문이라 생각하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다.

전반적으로 공격 기회를 잡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슈팅은 없었지만, 과정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오늘 슈팅을 2개 기록했다면, 다음 경기에서는 4개의 슈팅을 기록하면 된다. 발전해 나갈것이다”고 말했다. 

또 조진호 감독은 안정적인 수비력을 과시한 오승훈 골키퍼에 대해서는 "많은 위기를 막아낸 것 같다.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다. 자체적으로 MVP를 준다면 오승훈 골키퍼에게 주고 싶다"고 했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