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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경험세요!
작성자 : 관리자
2015-04-01|조회 2375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경험하세요!

 

■ ‘Fan's making Day' 행사 실시

 

대전시티즌이 4월 4일 성남전,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 전 날인 4월 3일(금) ‘팬즈 메이킹 데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를 위해 오전 9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선수단 락커룸이 팬들에게 개방된다.

 

이번 이벤트는 대전시티즌을 사랑하는 팬들의 응원을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벤트를 통해 대전은 연패에 빠지며 침체되어 있는 팀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성남전에서 기다리던 첫 승을 수확하기를 염원하고 있다.

 

대전시티즌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선수단 락커룸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대전의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많은 팬분이 참여하셔서 우리 선수들에게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대전월드컵경기장 테이블석 신설

대전시티즌은 팬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관람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테이블석을 신설 운영한다.

 

테이블석은 2인석 40테이블(80석)과 3인석 22테이블(66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드컵경기장 내에서 가장 관전 시야가 좋은 W구역에 위치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반 좌석보다 넉넉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가족, 친구, 연인과 경기를 관전할 수 있다.

 

혜택은 이뿐만이 아니다. 테이블석을 구매하는 팬들에게는 경기를 관전하면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제공된다. 피자, 치킨, 떡볶이, 음료가 하나로 엮여있는 알찬 세트가 제공되어 테이블석 구매자들의 눈과 귀와 입을 모두 충족시킬 예정이다.

 

테이블석은 4월 4일 성남전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www.interpark.com) 를 통해서 홈경기 2일전 정오(12시)까지 가능하다.

 

테이블석 오픈기념 이벤트로 4월 4일 성남전, 4월 11일 울산전 테이블석 예매자에게는 대전시티즌 싸인볼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www.dcf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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