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NEWS>구단뉴스

최문식 감독, “김동찬 골로 득점 루트 다양해져”
작성자 : 관리자
2016-06-29|조회 2342

  대전 시티즌 최문식 감독이 다시 득점포를 가동한 에이스 김동찬의 활약에 고무적이었다.

대전은 2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최문식 감독은 “홈에서 승리로 선수들에게 고맙고 기쁘다. 부천이 상위권에 있는 팀이라 전술적으로 이기는 경기를 펼쳤어야 했다. 결과를 내려는 점에서 집중력이 높았기에 승리한 것 같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특히 에이스 김동찬이 긴 골 침묵에서 깨어났다. 그는 후반 15분 구스타보의 크로스를 헤다이빙 헤딩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으면서 2-0 승리에 불을 지폈다.

최문식 감독은 “김동찬이 훈련을 통해 떨어진 집중력을 극복해 고맙게 생각한다. 더불어 서동현과 진대성도 좋은 컨디션으로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루트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한다”라고 기뻐했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