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홈에서 부산을 상대로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대전은 2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8라운드 부산을 상대로 2-3으로 패했다.
대전은 후반 막판까지 2-2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경기 종료 직전 부산 임상협의 프리킥 실점으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 양상은 난타전이었다. 원정팀 부산이 전반 4분만에 페널티킥 득점으로 앞서나갔다. 이영창 골키퍼가 볼을 잡는 과정에서 이정협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직접 득점에 성공했다.
대전은 후반 막판까지 2-2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경기 종료 직전 부산 임상협의 프리킥 실점으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 양상은 난타전이었다. 원정팀 부산이 전반 4분만에 페널티킥 득점으로 앞서나갔다. 이영창 골키퍼가 볼을 잡는 과정에서 이정협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직접 득점에 성공했다.
대전은 곧바로 응수했다. 전반 10분 박스 안에서 2대1 패스를 주고받은 김태봉은 인사이드로 밀어 넣어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대전은 자책골로 인해 또 한번 부산에 리드를 허용했지만, 후반 7분만에 김태봉의 패스를 이어 받은 크리스찬이 구석을 노린 인사이드 슈팅으로 2-2를 만들었다.
대전의 파상공세는 계속됐지만, 후반 종료 직전 프리킥 실점으로 패배를 뒤집는 데엔 실패했다. 결국 경기는 3-2 부산의 극적인 승리로 끝이 났다.
대전의 파상공세는 계속됐지만, 후반 종료 직전 프리킥 실점으로 패배를 뒤집는 데엔 실패했다. 결국 경기는 3-2 부산의 극적인 승리로 끝이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