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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익 감독 “결과 잊고 다음 경기 최선 다하겠다”
작성자 : 관리자
2017-06-17|조회 2694

대전시티즌이 지난 라운드 수원FC전 승리를 이어가는 데 실패했다.

 
대전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안산과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대전 이영익 감독은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수비 쪽에서는 집중력, 공격 쪽에서는 결정력이 문제인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가동할 수 있는 부분은 다 가동하고 있는 데 결과 이렇게 나와서 아쉽다"고 말했다.
 
지난 라운드 수원을 상대로 7연패 흐름을 끊은 대전으로서는 두고두고 아쉬운 결과였다. 이 감독은 "여유가 있으면 여러 가지 대안을 준비할 수 있을텐데"라며 현재 팀 상황을 아쉬워했다. 
 
이 감독은 끝으로 "이번 결과가 다음 경기까지 영향이 있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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