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이영익 감독이 패배에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전은 2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5라운드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0-1로 아쉽게 졌다.
이 감독은 경기 총평에 “선수들이 너무나 열심히 뛰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한 골에 승패가 갈렸다. 체력적인 부담도 많이 컸다. 수요일에 또 경기가 있기 때문에 변화를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선수 로테이션이 이뤄져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전반에 교체를 일찍이 가져간 데에는 “크리스찬이 계속해서 게임을 뛰고 있는 상황이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 가져가고 싶었다. 실수도 많이 나왔다. 지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투입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