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HOME>MATCH>리뷰/프리뷰

대전하나시티즌, 김천에 2-3 역전패...연속 무승부 종료, 후반기 첫 패
작성자 : 관리자
2026-07-28|조회 160


대전하나시티즌은 후반기 첫 패배를 당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에 2-3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승점 20(4승 8무 8패)을 얻어 9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3백은 이명재, 하창래, 조성권이 구성했다. 좌우 윙백으로 루빅손, 김진야가 나섰다.
중원엔 이현식, 김봉수가 위치했다. 공격진은 서진수, 디오고, 정재희가 구축했다. 김민수, 강윤성, 이순민, 안톤, 김문환, 마사, 주민규, 엄원상, 박병찬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초반 주도권은 대전이 잡았다. 전반 3분 이명재 크로스를 디오고가 헤더로 연결했는데 벗어났다. 전반 12분 정재희 프리킥을 조성권이 밀어넣어
대전이 1-0으로 앞서갔다. 득점 이후에도 대전은 밀어붙였는데 전반 22분 디오고가 일대일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은 골문 위로 날아갔다. 

이후 전반 33분 이건희에게 실점했고 전반 41분 홍윤상에게 실점을 헌납했다. 전반 44분 프리킥 상황에서 루빅손 헤더는 빗나갔다.
그러면서 전반은 대전이 1-2로 밀린 채 종료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대전은 3명을 교체했다. 디오고, 김진야, 정재희를 내보내고 주민규, 김문환, 엄원상을 투입했다.
후반 6분 김봉수의 날카로운 슈팅은 골문 옆으로 나갔다. 이후 김천의 역습에 고전하자 후반 13분 하창래를 불러들이고 안톤을 넣었다. 

주민규가 결정적 기회를 놓쳤다. 후반 15분 엄원상이 내준 패스를 주민규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백종범 선방에 막혔다.
후반 19분 서진수 슈팅도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대전은 후반 26분 루빅손 대신 마사를 투입했다.
후반 34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현식이 올린 걸 안톤이 슈팅으로 보냈으나 득점에 실패했다.

마사가 후반 41분 골을 기록해 2-2가 됐다. 대전은 추가골을 노려 승리를 조준했다. 후반 43분 마사가 슈팅을 했는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 김이석에게 실점을 하면서 다시 끌려갔다. 대전은 막판까지 몰아쳤으나 골을 넣지 못했고 결과는 대전의 2-3 패배로 마무리됐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