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의 미래를 이끌 신인 선수 김민기, 이준규, 강성윤을 영입했다. 김민기는 대전하나시티즌 U-12, U-15, U-18 출신으로 한남대 진학 이후, 2023년 통영기 춘계 대학 축구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태백산기 추계 대학 축구대회, 백두대간기 1, 2학년 대학 축구대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으로 한남대의 4관왕 달성에 일조했다. 2023년도 전체 39경기에 출전하여 10득점을 기록하며 한남대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다. 김민기는 중앙 공격수로서 빠른 스피드와 우수한 드리블 능력이 강점이며, 상대 수비의 라인을 벗겨내며 공간을 파고드는 이른바 라인브레이커형 공격수이다. 특히 대전의 체계적인 유소년 시스템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