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지역 소외 계층 지원 기금 2,5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대전은 올 시즌 지역 소외 계층 기부를 위한 자선 옥션을 진행했다. 구단은 지난 11월 3라운드에 걸친 자선 옥션을 통해 판매 수익금 3,408만 원을 벌어들였다. 자선 옥션에는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이 실착한 유니폼 114점 및 애장품 12점이 출품되었다.자선 옥션 판매 수익금 3,408만원 중 1천만 원은 지난 15일 대전광역시축구협회에서 주관한 ‘축구인의 밤’에 축구 꿈나무 장학금으로 기부되었으며, 나머지 금액에 일부를 더해 2,500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28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광역시 이장우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