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하나원큐 K리그 2022 대상 시상식’에 9명의 후보를 배출했다. 올 시즌 K리그를 빛낸 최고의 선수를 뽑는 ‘하나원큐 K리그 2022 대상 시상식’은 오는 24일(월) 오후 4시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지난 17일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과 K리그2의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후보를 선정했다. 대전에서는 감독상 후보 이민성 감독, 최우수 선수 후보 조유민, 영플레이어 후보 임덕근, 베스트일레븐 후보 GK 이창근, DF(중앙) 김민덕, 조유민, DF(우) 이종현, MF(좌) 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