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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른 39개 팀, 1,500여 명의 축구 동호인들이 참가한 지역 최대 축구 대회 개최를 통해 화합과 축제의 장 조성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11월 16일,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내 축구장에서 개최한 ‘제3회 2025 하나은행컵 대전사랑 동호인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9개 팀, 약 1,500여 명의 생활축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최대 규모의 생활축구 대회로 자리매김했다.‘대전을 하나로! 축구를 하나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대회는 경쟁을 넘어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으며, 경품 추첨과 다양한 기념품 제공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즐거
작성일2025-11-18
조회수527
-제3회 하나은행컵 대전사랑 동호인 축구대회, 오는 11월 16일 개최.. 지역 축구문화 확산과 화합의 장 기대 대전하나시티즌과 대전광역시축구협회가 오는 11월 16일(일)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내 축구장에서 개최되는 ‘제3회 하나은행컵 대전사랑 동호인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김원택 단장과 대전광역시축구협회 이계혁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축구 문화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하나은행컵 대전사랑 동호인 축구대회는 대전 지역 생활축구인들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매년 다양한
작성일2025-11-06
조회수502
보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함께 즐기는, ‘모두를 위한’ K리그가 대전의 경기장에서 힘차게 발돋움했다.지난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파이널A 2라운드)에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이사장 곽영진)와 사랑의열매(회장 김병준), 대전하나시티즌이 시각 장애인을 위해 공동 추진한 ‘AI 음성 중계’가 첫 시범 운영됐다.‘AI 음성 중계’는 누구나 K리그와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나금융그룹과 K리그어시스트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모두
작성일2025-11-04
조회수711
▲원팀 강조: 선수단 ‘하나’로 뭉치는 원동력 ▲풍부한 현장경험과 부드러운 리더십: 누구도 무시못할 강팀으로 성장 대전하나시티즌이 황선홍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황선홍 감독은 2024년 06월 대전하나시티즌의 제15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부임 당시 대전은 K리그1 에서 강등권 순위에 있는 상황으로 새로운 변화와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었다.이러한 위기 상황 탈출을 위해, 2020년 재창단 시 초대 감독이었던 황선홍 감독을 전격 재선임하였으며, 팀은 빠르게 변화하기 시작하여 스플릿 라운드 무패(4승1무)를 달성하는 등 최종 8위로 K리그1 에 안정적으로 잔류하였다.많은 기대 속에 2025시즌을 출발,
작성일2025-10-30
조회수1034
 [대전하나시티즌 마케팅유스 8기 김수빈] 사회 공헌을 위한 대전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제천축구센터에서 진행된 ‘2025 K리그 PlayONE Cup’에서 2승 1패로 C조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K리그 PlayONE Cup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루어 경기에 나서는 통합 축구 대회다.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포용과 평등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목적이다. 21년부터 ‘통합축구 유니파이드컵’으로 운영해 왔으나, 올해부터 &lsqu
작성일2025-10-02
조회수379
 [대전하나시티즌 마케팅유스 8기 김수빈] 대전이 새로운 역사를 써내렸다. 대전하나시티즌이 27일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강원FC와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은 승점 1점을 획득하며 승점 49점(13승 10무 8패)으로 리그 3위를 유지했다. 대전이 강원과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의미 있는 성과를 얻어냈다. 원정에서 패배 없이 승점을 올린 대전은 남은 정규 라운드 결과에 상관없이 창단 후 처음으로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다. 8년 만에 K리그1으로 돌아온 대전은 3년 만에 파이널A로 향하게 됐다. 23
작성일2025-10-01
조회수470
대전하나시티즌이 공격수 김현오와 프로계약을 체결했다. 구단 산하 U-18(충남기계공고) 소속 이었던 김현오와 올 2월에 준프로 계약을 체결 한지 5개월 만이며, 준프로 기간 중 프로계약은 윤도영 이후 구단 2번째 이다. 체계적인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한 김현오는 2021년 대전하나시티즌 U-15에 입단하였으며, 현재 U-18(충남기계공고)소속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유망주 선수로, 2024년도 U-17 크로아티아 해외친선대회에 차출되어, 3경기 출전 및 1득점의 활약을 펼쳤다. K리그1 11라운드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프로 데뷔, 데뷔골을 작성하였으며, 이는 17세 7개월 21일의 나이로 구단 최연소 득점기록이
작성일2025-07-25
조회수696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시 마스코트 ‘꿈돌이’와 협업해 제작한 2025시즌 써드 유니폼을 공개했다.유니폼 전면에 자주색 바탕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올드팬들에게는 깊은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후면 하단에는 공 위에 앉아 있는 꿈돌이 캐릭터가 새겨져 지역성과 상징성을 한층 더했다. 꿈돌이를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추억’을, 어린 팬들에게는 친근하고 따뜻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대전하나시티즌은 7월 20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공식 화보를 공개했다. 필름카메라 특유의 따뜻한 색감과 비 오는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작성일2025-07-22
조회수892
대전하나시티즌이 잉글랜드 버밍엄시티(현 EFL 챔피언십) 측면 수비수 이명재 선수를 영입하였다. 이명재는 서울 중경고-홍익대 출신으로 2014시즌을 앞두고, 울산 HD FC에 프로 첫 입단하였다.울산에서 10시즌(2014~2024, 김천 상무 소속 제외)간 K리그1 193경기 1득점 27도움을 달성하였으며, K리그1 우승 3연패, 코리아컵(前 FA컵) 우승 등 주역으로 활약하였다.2017년 전남드래곤즈와 31라운드 홈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작성하였으며, 울산 소속 마지막 시즌(2024)에는 K리그 대상 K리그1 베스트일레븐 수비수(좌측) 부분에 선정 되기도 하였다.2024년3월11일 국가대표에 첫 발탁(2026 FIFA 월드컵
작성일2025-06-25
조회수2072
대전하나시티즌은 FC서울에서 측면 멀티자원 김진야를 영입했다.김진야는 인천유나이티드 유스팀인 광성중-대건고 출신으로 2017시즌을 앞두고, 인천에 프로 첫 입단하였으며, 꾸준한 활약으로 1998년생 이나 K리그1에서 198경기 2득점 8도움을 달성한 베테랑 선수이다.인천 소속기간(2017~2019)중 K리그1 73경기 1득점 3도움, FC서울 소속기간(2020~2025.6)중 K리그1 125경기 1득점 5도움을 달성하였다.프로 첫 입단 시즌인 2017년7월1일 광주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여, 결승골 어시스트 및 프로 첫 공격포인트를 달성하였으며, 2018년5월5일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교체 출전하여 프로 데뷔골을 작성하였다.프로
작성일2025-06-20
조회수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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