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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대전하나시티즌 축구단 자선경매 수익금과 프로 선수단 자체 모금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대전하나시티즌은 2023년도 대전·홍성·금산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 구호와 복구 사업을 위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대전하나시티즌 정태희 이사장은 “산불로 인해 피해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드리며, 사회의 많은 관심을 통해 아픔을 함께 분담하고 극복 할 수
작성일2025-04-25
조회수402
대전하나시티즌이 여성축구동호인 풋살대회인 ‘2025 하나퀸즈컵’을 개최한다. 지역 여성 축구 저변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된 하나퀸즈컵은 올해로 네 번째 대회를 맞이한다. 여성 축구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만큼 지난해에는 대회 규모를 확대해 16개 팀, 약 170여 명의 여성 축구동호인들이 함께했다. 올해 역시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여성 축구인 동호인들을 맞이한다. ‘2025 하나퀸즈컵’은 5월 17일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되며, 총 16팀을 모집한다. 대회 총상금은 220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대전하나시티즌 짐색, 건강보조식품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된다. 참가 신
작성일2025-04-23
조회수493
대전하나시티즌이 J리그 출신 골키퍼 이경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부산 개성고를 졸업하고, 조선이공대 1학년을 마치고, 2015년 일본 J리그로 진출하였다. 일본 J리그2 소속이었던 파지아노 오카야마(2015~2021)에 입단하였으며, FC류큐(J3, 2017) 및 가와사키 프론탈레(J1, 2020~2021)로 임대 활동하였다.군 입대를 위해, 오카야마팀과 계약종료 및 자유계약으로 국내 복귀하였으며, 김해FC(前김해시청, K3, 2022),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K4, 2024) 그리고, 2025년 최근까지 서울중랑 축구단(K4)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동하였다.J리그에서 7년간 활동한 이경태는 킥 및 패스 능력이 탁월하며, 특히 빌드업이
작성일2025-04-23
조회수467
대전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 주민규가 2~3월 K리그1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2025 2~3월 EA SPORTS K리그1 이달의 선수로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주민규가 선정됐다고 공개했다.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와 함께 2019년 신설해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고 있다. 2~3월 이달의 선수는 K리그1 1~6라운드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 중 연맹 TSG 기술위원회(60%)의 1차 투표를 거쳐 주민규(대전), 보야니치(울산HD FC), 김준하(제주SK FC), 이동경(김천상무)이 후보
작성일2025-04-21
조회수1802
- 윤도영, EPL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으로 이적. 하나금융그룹 인수 후, 배준호(스토크 시티)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이적 - 대전, 유망주 발굴 및 육성에 지속적 관심과 투자의 결실- 윤도영, “대전이라는 구단을 빛내는 자랑스런 선수가 되어 돌아오겠다.” 소감 밝혀대전하나시티즌의 윤도영이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BRIGHTON & HOVE ALBION)으로 이적이 확정되었다.2006년생 윤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던 선수였다. 2019년 대전하나시티즌U-15에 입단하여, 2021년U-15 대회 3관왕 달성의 핵심 주역이었으며, U-18(충남기계공고) 소속으로
작성일2025-03-21
조회수1761
대전하나시티즌이 탄소중립 축구경기 실천을 위한 대전월드컵경기장 다회용기를 도입했다.대전은 대전광역자활센터, 대전서구자활센터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축구경기 실천 의 일환으로 대전월드컵경기장 다회용기를 도입했다고 21일 발표했다.다회용기는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하나플레이펍, 이마트 24를 중심으로 제공된다. 경기 관람객들은 음식과 음료를 다회용기에 담아 소비한 후, 경기장 출구 근처 반납수거함에 용기를 반납하면 된다. 반납된 용기는 대전서구자활센터 산하 에코워싱(자활근로사업단)에서 수거 세척 살균 과정을 거쳐 다시 사용될 예정이다.대전은 다가오는 이번 23일 홈 개막전부터 다회용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시즌 매 홈경기마다 다회
작성일2025-02-22
조회수783
대전하나시티즌이 오프라인 MD스토어를 확장 이전하였다. 기존 MD스토어(S구역 남문광장)가 위치한 곳은 홈경기 시 다양한 이벤트 행사 등으로 관중이 몰리는 곳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난 대전 팬들의 불편함 해소와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MD스토어를 E게이트 동3문 옆으로 신규 확장 이전하였다.신규 MD스토어는 단순히 규모 확장 뿐 아니라, 쇼핑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위해 유니폼만을 판매하는 유니폼 존을 신설하였으며, 벽돌디자인과 LED/네온 등의 실내 디자인을 통해 고전과 현대의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또한, 팬들의 동선 이동의 편의를 위해 입출입구를 구분하였고, 매장 내 대형모니터 설치를 통해 수시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성일2025-02-21
조회수4256
대전하나시티즌은 오는 23일 홈경기 개막전에 대전시와 콜라보한 새로운 ‘꿈돌이 굿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대전시, (재)하나금융축구단, 대전관광공사, (재)대전디자인진흥원간 공동 브랜딩 업무협약에 따른 결과로,홈개막전 경기장을 찾은 대전시민과 축구팬이 가장 먼저 타월, 펜 케이스, 키링 등 굿즈 3종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이날 출시되는 굿즈 3종 외에 양말, 미니볼, 문구류 등이 포함된 총 10종의 굿즈가 ‘25 시즌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대전하나시티즌 온·오프라인 MD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한편 대전하나시티즌은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 포항과의 원정경
작성일2025-02-20
조회수2048
 대전하나시티즌이 신규 마스코트 ‘하나양’을 공개했다.기존 대전의 마스코트는 계룡산 반달곰 커플인 대전이, 사랑이와 함께 지난 2018년, 대전이와 사랑이 사이에서 태어난 자주까지 반달곰 가족으로 운영되어 왔다.2025시즌을 맞아, 대전을 뜨겁게 응원했던 열정의 시간을 뒤로하고 잠시 휴식기를 갖는 대전이와 사랑이를 대신해 자주의 새로운 친구 하나를 전격 영입했다. 축구에 대한 넘치는 열정으로 ‘축구특별시’ 대전으로 축구 유학을 온 하나는 호기심 많고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흰곰이다. 적극적인 성격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에게 다가가며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nbs
작성일2025-02-19
조회수607
 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산하 U-18(충남기계공고) 소속 공격수 김현오와 준프로계약을 체결했다. 골키퍼 안태윤(2020년), 공격수 윤도영(2024년) 이후, 구단 세 번째 준프로계약이다. 대전은 체계적인 유소년 시스템 구축을 기반으로 우수 유소년 선수들의 발굴과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준프로계약을 추진, 구단의 자생력 강화와 유소년 시스템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현오는 제32회 차범근상(공격수 부분)을 수상하는 등, U-12 시절부터 남다른 축구 센스와 기본기를 보여왔으며, 2021년 대전하나시티즌 U-15에 입단하였다. 현재 구단 산하 U-18(충남기계공고) 소속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작성일2025-02-19
조회수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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