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레안드로, 이진현의 연속 골에 힘입어 리그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44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대전은 승점 74점으로 정규 리그 2위를 확정했다. 이날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레안드로, 공민현, 배준호가 포진했고 이진현, 이현식, 주세종이 중원을 구성했다. 4백은 서영재, 김재우, 조유민, 김민덕이 짝을 이뤘다. 골문은 이창근이 지켰고 대기 명단에는 카이저, 김인균, 임덕근, 김승섭, 마사, 임은수, 정산이 포함됐다.대전이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