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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수원FC를 꺾고 역사적인 첫 승을 신고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9일 오후 4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라운드 수원FC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기업구단으로 다시 태어난 대전은 창단 후 첫 승을 기록했다.  대전은 4-2-3-1 포메이션에서 바이오가 원톱에 섰고, 김승섭, 안드레, 박인혁이 2선에서 공격을 지원했다. 조재철과 박진섭이 보다 아래에 배치돼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했다. 수비는 이규로, 이지솔, 이웅희, 이슬찬이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김동준이 꼈다.  대전의 공격은 힘이 느껴졌다. 최전방의 바이오는 강력한 공중볼 싸움을 펼쳤고,
작성일2020-05-09
조회수2480
대전시티즌이 광주FC에 짜릿한 역전승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대전은 9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최종전에서 광주에 3-1로 승리했다.홈팀 대전은 박주원(GK), 황도연, 윤신영, 윤경보, 박수일, 안상현, 황재훈, 김지훈, 안토니오, 하마조치, 김승섭이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대전이 경기 시작과 동시에 김승섭이 슈팅을 시도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후 광주의 공격이 이어졌지만, 대전 수비진의 집중력이 좋았다. 전반 28분 프리킥 상황에서 시도한 박수일의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조금씩 대전의 경기력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전반 44분 광주의 공격 기회를 무산시킨 대전은 곧바로 역습으
작성일2019-11-09
조회수2868
대전시티즌 막판 무서운 저력을 보이며 갈 길 급한 FC안양의 발목을 잡았다.  대전은 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5라운드 안양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3경기 무패(1승 2무) 행진을 달린 대전은 유종의 미에 대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 발 더 나아갔다.  홈팀 대전은 3-5-2 포메이션에서 하마조치와 박인혁이 투톱으로 나섰다. 미드필드진에는 박민규, 김승섭, 박수창, 안토니오, 황재훈이 섰다. 수비는 김태현, 윤신영, 윤경보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김진영이 꼈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대의 공격이 초반 매서웠다. 그 결과 전반 5분 만에 완벽한 찬스를 내주
작성일2019-11-02
조회수2576
대전시티즌이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서울이랜드FC 원정에서 지지 않는 투혼을 발휘했다.  대전은 26일 오후 3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4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와 2-2로 비겼다. 대전은 전반 막판 안상현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안토니오의 활약 속 귀중한 승점 1점을 가져왔다. 결국 승점 31점의 대전은 서울이랜드(승점 25)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대전은 3-4-3 포메이션을 꺼냈다. 키쭈를 중심으로 안토니오와 박인혁이 좌우에 포진됐고, 김승섭, 황재훈, 안상현, 장주영이 미드필드진을 구축했다. 수비는 황도연, 김태현, 윤경보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김진영이 꼈다. &
작성일2019-10-26
조회수2258
대전시티즌이 아산무궁화FC 원정에서 승리했다. 대전은 19일 오후 5시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3라운드 아산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최근 9경기에서 단 1패(3승 5무)만 허용한 대전은 승점 30점으로 9위의 자리를 더욱 단단히 지켰다. 10위 서울이랜드FC(승점 23)와 격차는 7점으로 벌어졌다.  대전은 4-2-3-1 포메이션에서 하마조치가 최전방에 섰고, 안토니오, 키쭈, 박인혁이 2선에서 공격을 지원했다. 허리에서 황재훈과 안상현이 호흡을 맞췄고, 수비는 박민규, 김태현, 이정문, 박수일이 구축했다. 골문은 김진영이 지켰다. 대전이 초반부터 공격에
작성일2019-10-19
조회수2536
대전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에 역전패하며 7경기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대전시티즌은 5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2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 홈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7경기(2승 5무) 동안 이어온 무패행진을 마감한 대전은 승점 27점으로 9위에 머물렀다.  홈팀 대전은 보다 공격적으로 나섰다. 4-3-3 포메이션에서 안토니오, 하마조치, 키쭈 등 외국인 공격수가 모두 선발로 나섰고, 허리에서 황재훈, 박수창, 안상현이 호흡을 맞췄다. 박수창이 공격적이 위치에 서며, 4-2-3-1에 가까운 형태였다. 수비는 박민규, 이정문, 이지솔, 박수일이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꼈
작성일2019-10-05
조회수2387
대전시티즌이 무서운 기세를 타면서 무패행진을 7경기로 늘렸다. 대전은 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1라운드서 안토니오의 2골과 하마조치의 골을 묶어 부천FC1995를 3-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7경기 연속 무패(2승5무)를 내달린 대전은 6승9무16패(승점 27)를 기록하며 9위를 유지했다. 원정팀 대전은 하마조치를 최전방에 세운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안토니오, 김세윤, 김승섭이 2선에 배치됐고 황재훈, 김태현이 수비형 미드필더에 포진됐다. 포백은 박민규, 이정문, 이지솔, 박수일이 호흡을 맞추면서 역전 드라마를 썼다. 대전은 경기 시작 10분이 채 안 된 이
작성일2019-10-02
조회수2401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와 비기며 무패행진을 6경기로 늘렸다.  대전은 2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0라운드 안산과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무패행진을 6경기(1승 5무)로 늘린 대전은 승점 24점으로 9위를 사수했다.  홈팀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박인혁, 이정문, 김승섭이 공격에 나섰고, 황재훈, 안상현, 박수창이 허리에 포진됐다. 수비는 박민규, 김태현, 이지솔, 이인규가 구축했고,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 대전은 초반 이정문의 높이를 활용한 공격을 펼쳤다. 공중볼을 비롯해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펼치던 이정문이 전반 7분 높은 위치에서
작성일2019-09-28
조회수2457
안상현과 이정문이 모두 터졌지만, 마지막 실점 하나가 아쉬웠다. 대전시티즌이 수원FC 원정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며 무패 행진을 5경기(1승 4무)로 늘렸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9라운드 수원FC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무패 행진을 5경기로 늘린 대전은 승점 23점을 기록, 서울이랜드FC(승점 22)를 제치고 9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변칙 전술을 꺼냈다. 처음에는 3-4-3 포메이션이었다. 김승섭, 이정문, 박인혁이 공격에 나섰고, 박민규, 박수창, 황재훈, 박수일이 미드필드진에 포진됐다. 수비에 김태현, 이인규, 안상현이 배치됐고, 골문은 박주원이
작성일2019-09-21
조회수3279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와 홈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대전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기며, 최근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와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선발라인업대전(3-5-2): 박주원(GK) – 김태현, 이지솔, 이인규 – 박민규, 김승섭, 황재훈, 박수창, 박수일 – 박인혁, 이정문경기리뷰대전과 부산은 초반부터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을 펼쳤다. 초반 결정적인 슈팅이 나오지 않았다.전반 19분을 기점으로 공격이 시작됐다. 대전이 박민규의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부산은 28분 김진규의 오른발 하프 발리
작성일2019-09-17
조회수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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