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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서울이랜드FC를 꺾고 145일 만에 홈에서 승리했다. 대전은 1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서울이랜드와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4월 22일 부천FC와 홈경기 이후 5개월 동안 홈에서 승리가 없던 대전은 무려 145일 만에 감격적인 승리를 따냈다. 더불어 승점 21점으로 9위 서울이랜드(승점 21)와 동률을 이뤘다. 대전은 3-5-2 포메이션에서 이정문을 최전방으로 올려, 박인혁과 투톱을 세웠다. 박민규, 김승섭, 황재훈, 박수창, 박수일이 미드필드진에 포진됐다. 수비는 김태현, 이지솔, 이인규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꼈다. 대전은 준비한대로 공격을 풀어
작성일2019-09-16
조회수2420
대전시티즌이 FC안양 원정에서 무실점 저력을 발휘했다. 대전은 31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6라운드 원정에서 안양과 0-0으로 비겼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3-4-3으로 응수했다. 안토니오, 키쭈, 김승섭이 공격진을 구성했다. 박민규, 김태현, 박수창, 황재훈이 미드필더로 섰다. 이정문, 이지솔, 이인규가 스리백을 이뤘다.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꼈다. 과감한 슈팅으로 경기가 시작됐다. 전반 1분 대전의 박수창이 직접 프리킥으로 첫 슈팅을 기록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안양의 공세가 매서웠지만, 안정된 수비로 잘 막았다. 박주원이 전반 38분 이정빈의 슈팅과
작성일2019-09-16
조회수1976
대전시티즌이 광주FC 원정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선발라인업대전(3-4-3): 박주원(GK) – 이정문, 이지솔, 이인규 – 박민규, 김태현, 박수창, 황재훈 – 김승섭, 키쭈, 박인혁 경기리뷰대전은 초반 홈 팀 광주의 공세에 여러 차례 위기를 맞았지만, 탄탄한 수비와 박주원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전반 막판 대전의 반격이 시작됐다. 전반 36분 박인혁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살짝 떴다. 이후 대전은 결정적 기회를 맞았다. 키쭈가 전
작성일2019-09-16
조회수2154
대전시티즌은 1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 부천FC와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흥실 감독의 홈경기 첫 승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대전은 3-4-3 포메이션에서 안토니오, 하마조치, 키쭈가 공격을 이끌었다. 박민규, 안상현, 박수창, 박수일이 미드필드진에 포진됐다. 수비는 이인규, 윤신영, 이지솔이 구축했고,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하마조치를 앞세운 대전이 초반부터 화끈한 공격을 펼쳤다. 전반 2분 키쭈가 왼쪽 측면을 돌파한 후 각이 없는 상황에서 슈팅한 공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흘러나온 공을 하마조치가 재차 때렸지만, 골키퍼가 다시 각을 좁혀 슈팅을 차단했다. 대전이 혼란
작성일2019-08-26
조회수2296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 원정에서 패하며 흐름을 타는데 실패했다. 대전은 11일 오후 8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에서 부산에 0-2로 패했다. 감격적인 첫 승을 신고한 이흥실 감독은 지난 라운드와 같은 라인업을 꺼냈다. 공격의 위치만 살짝 바꿨다. 안토니오, 박인혁, 키쭈가 나란히 공격에 섰고, 박민규, 안상현, 박수창, 박수일이 미드필드진에 포진됐다. 수비는 이정문, 이지솔, 이인규가 구축했고,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 대전은 전반 7분 박민규의 과감한 중거리 슈팅 시도로 상대에게 위협을 가했다. 그러나 이후 흐름은 홈팀에게 넘어갔다.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상대는 쉴 새 없이 몰아치며, 대전
작성일2019-08-14
조회수2444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를 꺾고 15경기 만에 감격적인 승리를 기록했다. 이흥실 감독도 첫 승을 신고했다. 대전은 3일 오후 8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2라운드 안산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14경기(2무 12패) 연속 승리가 없던 대전은 15경기 만에 승리를 맛봤고, 승점 16점으로 반등의 불씨를 살렸다. 대전은 3-4-1-2 포메이션에서 안토니오와 박인혁 투톱에 키쭈가 살짝 밑에 내려왔다. 박민규, 안상현,박수창, 박수일이 미드필드진을 구성했고, 이정문, 이지솔, 이인규가 중앙 수비를 구축했다. 골문은 박주원이 지텼다. 전반 초반 팽팽했던 균형은 대전의 공격 한 방에 무너졌다. 전반 18분
작성일2019-08-09
조회수2461
 대전시티즌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의지를 보였지만, 아산무궁화FC와 홈경기를 패배로 마쳤다. 대전시티즌은 27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1라운드에서 아산무궁화에 0-1로 패했다. 대전은 14경기 연속(2무 12패) 승리하지 못했고, 이흥실 감독 체제 후 첫 승에도 실패했다. 이흥실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3-5-2 포메이션을 꺼냈다. 김찬과 박인혁이 투톱을 형성했고, 박민규, 김승섭, 장주영, 신학영, 박수일이 미드필드진에 포진됐다. 이지솔이 경고 누적 징계로 결장한 수비는 이인규, 이정문, 윤경보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꼈다. 대전이 킥오프와 동시에 공격을 시도했다. 전반
작성일2019-08-09
조회수2307
키쭈와 박수일의 득점에도 대전시티즌은 승리하지 못했다. 이흥실 감독도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대전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0라운드에서 수원FC에 2-4로 패했다. 대전은 승점 13점을 유지하며 9위에 머물렀다. 대전은 스리백을 꺼냈다. 최전방에 키쭈가 섰고, 김승섭과 박인혁이 양 날개에 위치했다. 허리에선 신학영과 박수창이 호흡을 맞췄고, 양 윙백에 박민규와 박수일이 배치됐다. 수비는 이인규, 윤신영, 이지솔이 구축,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 초반 박주원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긴 대전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분 김승섭이 왼쪽 측면을 뚫고 크로스를 올리는 과정에서 상대의
작성일2019-08-09
조회수2280
후반에 경기력이 살아났지만, 끝내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대전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 원정에서 패했다. 대전은 14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9라운드에서 전남에 0-2로 패했다. 이흥실 감독 체제에서 2연패를 당한 대전은 12경기(2무 10패) 연속 승리하지 못했고, 승점 13점으로 9위에 머물렀다. 이흥실 감독은 스리백이 아닌 포백으로 나섰다. 4-3-3 포메이션에서 강한빛, 박인혁, 김승섭이 공격을 이끌었고, 김세윤, 안상현, 장주영이 허리에 포진됐다. 수비는 황도연, 이지솔, 윤신영, 박수일이 구축했고, 골문은 김진영이 지켰다. 대전은 초반 상대의 강한 공격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운도
작성일2019-07-16
조회수2464
대전시티즌이 FC안양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8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18라운드'에서 안양에 1-2로 패했다. 11경기(2무 9패)에서 승리가 없는 대전은 승점 13점으로 9위 머물렀다.  이흥실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대전은 3-4-3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줬다. 공격에 김승섭, 박인혁, 키쭈가 섰고, 미드필드진에 박수일, 이정문, 안상현, 황재훈이 포진됐다. 수비는 황도연, 윤신영, 이지솔이 구축했고,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  대전은 전반 초반 탐색전을 펼쳤다. 전반 4분 박주원의 첫 슈팅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전반 10분 박주
작성일2019-07-09
조회수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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