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HOME>MATCH>리뷰/프리뷰

검색
대전시티즌이 광주FC와 홈 경기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2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선발라인업대전(3-4-3): 박주원(GK) – 이지솔, 장주영, 윤신영 – 박수일, 김민성, 안상현, 황재훈 – 박인혁, 키쭈, 김승섭경기리뷰대전이 먼저 포문을 열며 광주를 위협했다. 박수일이 전반 11분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광주 골키퍼 윤평국 품에 안겼다. 2분 뒤 김승섭의 일대일 기회는 윤평국에게 막혔다. 그러나 전반 14분 펠리페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끌려 다녔다. 이후 대전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전반 23분
작성일2019-06-29
조회수2444
대전시티즌이 아산무궁화FC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 부상자가 속출한 가운데 투지 있게 싸웠지만 끝내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다.   대전은 22일 오후 7시 아산이순신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6라운드 아산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9경기 연속(2무 7패) 승리가 없은 대전은 승점 13점을 유지하며 9위에 머물렀다.  연이은 실점이 고민이었던 대전은 스리백 카드를 꺼내들었다. 박인혁, 키쭈, 김승섭이 공격에 섰고, 박수일, 김민성, 안상현, 김예성이 미드필드진을 구성했다. 수비는 이정문, 장주영, 윤경보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꼈다. 물론 100% 전력은 아니었다. 윤신영
작성일2019-06-22
조회수2369
대전시티즌이 이호빈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며 안산그리너스FC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대전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5라운드에서 안산에 1-3 역전패 당했다. 이로써 대전은 8경기(2무 6패)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고 승점 13점을 유지하며 8위에 머물렀다.  대전은 키쭈가 오랜 만에 돌아왔다. 4-3-3 포메이션에서 키쭈가 공격의 중심을 잡았고 김승섭과 강한빛이 양 날개에 포진됐다. 허리에선 김민성, 안상현, 이호빈이 호흡을 맞췄고 박수일, 조귀범, 윤경보, 황재훈이 수비를 구축했다.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  대전이 이른 시간 선제골을 만들었다. 전반
작성일2019-06-15
조회수2539
대전시티즌이 부천FC 원정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은 1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4라운드에서 부천과 1-1로 비겼다.  대전은 전반 1분 만에 터진 박인혁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막판 상대 세트피스에 일격을 당하며 승리를 놓쳤다. 7경기(2무 5패) 연속 승리가 없는 대전은 승점 12점으로 9위에 머물렀다.  박철 감독 대행은 이번 경기에도 어린 선수들을 과감히 기용했다. 박인혁을 필두로 김승섭과 강한빛이 공격진을 이뤘다. 박수일, 윤성한, 이호빈이 미드필더로 배치됐다. 포백은 김예성, 윤경보, 윤신영, 황재훈이 책임졌다.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꼈
작성일2019-06-01
조회수2669
대전시티즌이 수원FC 원정에서 패하며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대전은 25일 오후 5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3라운드에서 수원FC에 0-2로 패했다. 승점 12점을 유지한 대전은 9위에 머물렀다.  박철 감독 대행이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은 대전은 선발진에 많은 변화를 줬다. 기존의 4-3-3 포메이션은 유지했다. 가도에프, 박인혁, 강한빛이 공격에 나섰고, 박수창, 안상현, 박수일이 허리에 포진됐다.  수비는 전상훈, 윤경보, 윤신영, 황재훈이 구축했고,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 김진영, 권영호, 장주영, 이호빈, 김예성, 조귀범, 안주형 등 그동안 많은 기회가 없었던 선수들
작성일2019-05-25
조회수2511
대전시티즌이 치열한 공방 끝에 전남드래곤즈에 석패했다.대전은 18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2라운드 전남과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3승 3무 6패를 기록, 9위로 내려앉았다.지난 서울이랜드전을 통해 3연패 늪에서 벗어난 대전은 4-4-2 포메이션을 꺼냈다. 박인혁, 박수창이 최전방을 이뤘다. 김승섭, 박수일, 안상현, 유해성이 중원을 구성했고, 김예성, 윤경보, 윤신영, 황재훈이 수비 라인에 섰다.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착용했다.경기는 시작부터 치열하게 진행됐다. 대전 전반 18분 기회를 잡았다. 페널티박스 바로 앞에서 전남 미드필더와 경합 중 공을 빼앗은 박수창은 곧바로
작성일2019-05-18
조회수2610
대전시티즌이 서울이랜드FC 원정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11일 오후 5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1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와 1-1로 비겼다. 전반 11분 키쭈의 선제골로 앞서간 대전이지만, 후반 37분 실점을 내주며 연패를 끊은 데 만족해야했다. 대전은 승점 12점으로 8위를 유지했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키쭈를 중심으로 김승섭과 산자르가 공격을 이끌었고 중원에 신학영, 박수일, 윤용호가 나섰다. 수비는 김예성, 윤경보, 윤신영, 황재훈이 구축했고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  초반부터 빠른 템포의 경기가 진행됐다. 대전은 전반 10분 윤용호가 중거
작성일2019-05-11
조회수2469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에 패했다.대전은 5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0라운드 부산과 홈경기에서 0-5로 패했다. 대전은 승점을 쌓지 못하며 리그 8위에 머물렀다.빡빡한 일정을 소화 중인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가도에프, 키쭈, 박인혁이 최전방을 구성했다. 박수창, 이정문, 윤용호가 중원을 허리에 포진됐고, 박수일, 이지솔, 윤경보, 김예성이 수비를 구축했다. 골문은 김진영이 지켰다.대전은 경기 시작부터 부산을 강하게 압박했다. 박인혁과 가도에프가 측면으로 크게 벌리며 경기장을 넓게 사용하기 위해 노력했다. 공격수 키쭈도 측면 중앙을 가리지 않고 대전의 공격 전개를
작성일2019-05-05
조회수2447
대전시티즌이 아산무궁화FC에 패하며 상위권 도약에 실패했다.  대전은 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9라운드 아산과 홈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승점 11점을 유지한 대전은 상위권 도약의 기회를 놓쳤다.  대전은 3일 간격으로 치러지는 일정 속 선발 명단에 많은 변화를 줬다. 5명의 선수를 바꿨다. 기존 4-3-3 포메이션에서 가도에프, 키쭈, 김승섭이 공격을 이끌었고, 이정문, 안상현, 신학영이 허리에 포진됐다. 수비는 김예성, 윤경보, 윤신영, 박수일이 구축했고, 골문은 김진영이 지켰다.  대전이 초반 좋은 찬스를 잡았다. 전반 4분 왼쪽 측면에서 가도에프가 올린 크
작성일2019-05-01
조회수2419
골대 불운이 따른 대전시티즌이 FC안양에 패했다.대전은 28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8라운드에서 안양에 0-2로 패했다. 대전은 3승 2무 3패(승점 11)를 기록하며 리그 6위에 머무르게 됐다.지난 부천FC전 홈 첫 승을 거둔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키쭈, 박인혁, 산자르가 최전방을 형성했고, 윤용호, 안상현, 신학영이 중원에 포진됐다. 박수일, 이지솔, 황재훈, 윤신영이 수비를 구성했고,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 대신 김진영이 착용했다.대전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쥐고 안양을 흔들었다. 왼쪽 측면에서 박인혁과 박수일의 연계 플레이가 활발했다.
작성일2019-04-28
조회수2301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