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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부천FC을 꺾고 홈 첫 승을 신고했다.  대전은 2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7라운드 부천과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11점의 대전은 광주FC(승점 15), 부산아이파크(승점 14)에 이은 3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키쭈를 중심으로 산자르, 박인혁이 공격을 이끌었다. 허리에서 신학영, 안상현, 윤용호가 호흡을 맞췄고, 수비는 박수일, 윤신영, 이지솔, 황재훈이 구축했다.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  대전이 초반 좋은 찬스를 잡았다. 전반 4분 대전의 역습 상황에서 키쭈가 공간으로 밀어준 공을 박인혁이 슈팅했지만, 공이 골
작성일2019-04-22
조회수2523
대전시티즌이 광주FC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연패를 끊었다.  대전은 14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6라운드 광주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연패를 끊은 대전은 승점 8점으로 7위를 유지했다. 4위 부천FC(승점 8)와 동률이지만 다득점에서 순위가 밀렸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박인혁과 키쭈, 김승섭이 공격 라인을 형성했다. 윤용호, 안상현, 신학영이 중원을 구축했고, 박수일, 이지솔, 윤신역, 황재훈이 수비를 지켰다.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꼈다.  대전은 전반 4분 만에 윤용호의 헤더 슈팅으로 공격의 시작을 알렸다. 전반 16분에는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김
작성일2019-04-14
조회수2325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 원정서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7일 오후 3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5라운드 부산 원정서 1-2로 역전패했다. 키쭈의 선제골로 기분 좋게 앞서갔지만, 급격한 체력저하로 동점골을 내줬꼬, 후반 종료 직전 뼈아픈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대전은 기존의 4-3-3 카드가 아닌, 4-4-2로 경기에 나섰다. 박인혁과 키쭈가 투톱을 형성했고, 김승섭, 안상현, 신학영, 산자르가 미드필드진에 포진됐다. 수비는 박수일, 이지솔, 윤신영, 황재훈이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꼈다.  대전은 경기 초반 상대의 거센 공격을 허용했지만 박주원의 신들린 선방 속
작성일2019-04-07
조회수2322
대전시티즌이 수원FC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31일 오후 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4라운드에서 수원FC에 0-2로 패했다. 경기를 지배하고도, 막판에 내리 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승점 7점을 유지한 대전은 선두로 올라설 기회를 놓쳤고, 4위에 만족해야 했다.  대전은 전통적인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김승섭, 박인혁, 산자르가 공격을 이끌었고, 허리에서 윤용호, 안상현, 신학영이 호흡을 맞췄다. 수비는 박수일, 이지솔, 윤신영, 황재훈이 구축했고,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  대전이 초반 강한 전방 압박으로 수원FC의 수비를 괴롭혔다. 전반 7분 페널티박스 안
작성일2019-03-31
조회수2390
젊은 선수들을 앞세운 대전시티즌이 단국대학교와 승부차기 혈투 끝에 패배했다.대전은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단국대와 ‘2019 KEB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에서 승부차기 혈투 끝에 패배했다. 2-2가 지속되던 연장 후반까지 득점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경기 전부터 어린 선수들을 기용하겠다고 밝힌 고종수 감독은 확 바뀐 포메이션을 들고나왔다. 최전방은 조귀범, 안주형, 서우민이 맡았다. 중원은 박수창, 윤성한, 강한빛이 구성했다. 수비진은 윤경보, 김예성, 김지훈, 황도연이 출전, 골키퍼 장갑은 김진영이 착용했다.이에 맞서는 단국대는 5-3-2 전술을 꺼내들었다. 수비에는 강지원, 권민성, 권
작성일2019-03-27
조회수2593
대전시티즌이 아쉬운 득점 찬스를 몇 차례 놓치며 서울이랜드FC와 비겼다.대전은 17일 오후 1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와 0-0으로 비겼다.2연승을 달리는 대전은 지난 전남드래곤즈전과 동일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김승섭, 박인혁, 산자르가 최전방을 구성했고, 윤용호, 안상현, 신학영이 중원을 형성했다. 포백은 박수일, 이지솔, 윤신영, 황재훈이 출전,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착용했다.이에 맞서는 서울이랜드는 4-4-2 포메이션을 꺼냈다. 알렉스, 김경준이 최전방을 구성, 미드필드는 이현성, 마스다, 윤상호, 김민균이 형성했다. 포백은 허범산, 이경렬, 안지호, 권기표가 출전했고,
작성일2019-03-17
조회수2391
대전시티즌이 개막전에서 안산그리너스FC를 제압했다. 대전이 3일 오후 1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개막전에서 안산에 2-1로 승리했다. 대전은 안산전 승리로 지난 2012년부터 7년째 이어온 개막전 징크스를 깨는 데 성공했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들고나왔다. 최전방에는 박인혁, 키쭈, 뚜르스노프가 출전했다. 중앙은 윤용호, 안상현, 신학영이 구성했고, 수비에는 박수일, 이지솔, 윤신영, 황재훈이 출전했다. 골키퍼 장갑은 박주원이 착용했다. 지난 시즌 주축 선수 대부분을 지키며 조직력에 자신감을 보인 대전의 경기력은 확실히 돋보였다. 선수들은 경기 시작부터 짜임새 있
작성일2019-03-03
조회수2463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에 패하며 승격의 꿈이 좌절됐다. 대전은 1일 오후 4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플레이오프에서 부산에 0-3으로 패했다. 3일 전 광주FC를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대전은 승격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대전은 가장 자신 있는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안주형, 키쭈, 박인혁이 전방에 배치됐고, 강윤성, 윤경보, 뚜르스노프가 허리에 포진됐다. 수비는 박수일, 고명석, 윤신영, 황재훈이 구축했고, 골문은 박준혁이 지켰다.  대전이 초반 일격을 당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상대 키커의 슈팅이 날카롭게 휘어져 들어갔다. 수비수 윤신영이 몸을 날려
작성일2018-12-01
조회수2691
대전시티즌이 키쭈의 천금 결승골에 힘입어 광주FC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대전은 2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준플레이오프에서 광주에 1-0으로 승리했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대전은 오는 12월 1일 부산 아이파크와 승강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두고 다툰다.  대전은 에이스 황인범 없이 경기에 나섰다. A대표팀에서 당한 무릎 부상이 완치되지 않았고, 고종수 감독은 선수의 미래를 위해 카드를 아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싸우겠다"고 밝힌 고종수 감독은 공격에 키쭈를 중심으로 뚜르스노프와 박인혁을 내세웠다. 허리에는 박수일을 올려 중원에서 활동량을 넓혔다.  
작성일2018-11-28
조회수2656
대전시티즌이 FC안양과 무승부로 정규리그 최종전을 마쳤다. 4위가 확정된 대전은 준플레이오프를 준비한다.  대전은 1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6라운드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안양과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대전은 승점 53점을 기록, 최종 순위를 4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했다. 승격을 향한 첫 걸음이 될, 대전의 준플레이오프는 오는 28일 예정돼 있다. 이미 4위가 확정된 대전은 파격적인 선발 명단을 꺼냈다. 교체 명단을 포함해 11명의 선수가 22세 이하로 선수로 구성했다. 4-3-3 진영에서 조귀범, 안주형, 박인혁이 공격을 이끌었고, 유진석, 권영호, 강한
작성일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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