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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마지막까지 왕중왕전 진출을 위해 노력했으나 그 기회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비록 패배했지만 대전은 두 명이 퇴장당하는 열세 속에서도 끝까지 투지를 보이며 최선을 다했다.11월 3일 충남기계공고에서 열린 '2018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후기리그‘ 11라운드는 오세종감독이 이끄는 대전U-18(충남기계공고)이 대구U-18(현풍고)에 2-1로 패배하며 리그 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먼저 슈팅이 나온쪽은 대구였다. 전반 시작하자마자 강병일이 얻어낸 프리킥을 김성진이 인스텝슛으로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11분에는 강병일이 2선에서 전진패스를 받은 후 바로 감아 차는 슛을 시도했으나 크게 벗어났다. 전반 18분 대전의 스
작성일2018-11-07
조회수2653
대전시티즌이 부천FC를 꺾고 K리그2 준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었다.  대전은 3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5라운드에서 부천에 3-0으로 승리했다.  승점 52점을 기록한 대전은 1경기 남은 상황에서 5위 광주FC(승점 44)와 격차를 벌리며 최소 4위를 확보했고, 준플레이오프행까지 확정지었다. 3위 부산 아이파크와 다득점 차이를 고려했을 때, 4위로 준플레이오프행이 유력하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뚜르스노프, 키쭈, 가도에프가 공격에 나섰고, 황인범, 안상현, 강윤성이 허리에서 호흡을 맞췄다. 수비는 박수일, 고명석, 윤신영, 황재훈이 지켰고, 골키퍼
작성일2018-11-03
조회수2365
대전시티즌이 성남FC 원정을 또 다시 넘지 못했다.  대전 27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4라운드에서 성남에 0-2로 패했다. 11경기 무패(8승 3무) 후 3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대전은 승점 49점을 유지하며 4위에 머물렀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뚜르스노프, 키쭈, 박인혁이 공격을 이끌었고, 황인범, 신학영, 안상현이 허리를 지켰다. 박수일, 고명석, 윤준성, 황재훈이 수비를 구축했고, 박주원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대전은 전반 시작과 동시에 키쭈의 슈팅으로 성남의 골문을 위협했다. 초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대전은 성남을 상대로 결코
작성일2018-10-27
조회수2474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에 패하며 3위 탈환에 실패했다.  대전은 21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3라운드에서 부산에 0-1로 패했다. 3위 자리를 탈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대전은 승점 49점으로 4위를 유지했다. 3위 부산(승점 54)과 격차는 5점으로 벌어졌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김승섭, 키쭈, 박인혁이 공격에 나섰고, 강윤성, 안상현, 황인범이 허리에 포진됐다. 수비는 황재훈, 고명석, 윤신영, 박재우가 구축했고, 골문은 박준혁이 지켰다.  초반 상대의 위협적인 공격을 막아낸 대전은 날카로운 역습으로 전진했다. 전반 10분 역삽 상황에서
작성일2018-10-21
조회수2443
열심히 달려온 대전시티즌이 수원FC에 아쉽게 패하며 11경기(8승 3무) 이어온 무패를 마감했다. 대전은 13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2라운드에서 수원FC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대전은 11경기 무패행진을 마감했고, 12경기 만에 패배의 쓴맛을 봤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가도에프, 키쭈, 박인혁이 공격을 이끌었고, 강윤성, 뚜르스노프, 안상현이 허리에 포진됐다. 수비는 황재훈, 고명석, 윤신영, 박수일이 구축했고, 골문은 박준혁이 지켰다.  대전이 초반 위협적인 공격이 펼쳤다. 원정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는 모습이었다. 전반 8분 박인혁이 왼쪽
작성일2018-10-13
조회수2368
대전시티즌이 돌아온 황인범의 감각적인 페널티킥 골과 가도에프의 역전골에 힘입어 아산무궁화FC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6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1라운드에서 아산에 2-1로 승리했다. 황인범의 활약 속 무패행진을 11경기(8승 3무)로 늘린 대전은 승점 49점으로 3위의 자리를 확고히 지켰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키쭈를 중심으로 강윤성과 박인혁이 공격을 이끌었다. 고종수 감독은 강한 전방 압박을 위해 강윤성의 위치를 전진 배치했다. 미드필드진에는 돌아온 황인범과 함께 신학영, 안상현이 포진됐다. 수비는 박수일, 고명석, 윤신영, 황재훈이 지켰고
작성일2018-10-06
조회수2564
3연승과 함께 3위. 지난 4라운드 전북전 2-1패배 이후 최고의 흐름을 타고 있는 대전이다. 7라운드가 진행된 현재 1위부터 3위 대전까지의 승점은 모두 15점. 득실차에 밀렸지 사실상 1위 다툼을 하고 있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왕중왕전에 가게 만들겠다는 선수들의 의지는 이 날 경기에서도 돋보였다.충남기계공고에서 열린 ‘2018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후기리그’ 7라운드는 대전U-18(충남기계공고)이 전남U-18(광양제철고)을 상대로 단단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3-2 승리를 가져갔다.  전반 시작부터 대전이 이른 득점을 챙기며 앞서갔다. 전반3분 좌측 코너킥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이상민에게 향했고 슛이 전남의 골키퍼
작성일2018-10-02
조회수2618
대전시티즌이 6연승 기록에는 실패했지만, 10경기 무패(7승 3무)행진을 이어갔다.  대전시티즌은 29일 오후 3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그리너스FC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0라운드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클럽 최다 연승 기록인 6연승 도전에 실패한 대전이지만, 무패행진을 10경기로 늘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승점 46점의 대전은 3위를 지켰고, 2위 성남FC(승점 52)와 격차를 6점으로 좁혔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키쭈를 중심으로 김승섭과 박인혁이 공격을 이끌었다. 허리에는 돌아온 황인범과 함께 뚜르스노프가 섰고, 강윤성이 그 뒤에 위치했다. 수비는 황재훈,
작성일2018-09-29
조회수2373
추가시간 2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대선시티즌이 광주FC 원정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5연승과 함께 9경기 무패(7승 2무)행진을 이어갔다.대전은 23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9라운드에서 광주에 2-1로 승리했다. 5연승과 함께, 9경기 무패(7승 2무) 행진을 이어간 대전은 승점 45점을 기록, 3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에 끼쭈를 중심으로 김승섭과 박인혁이 공격을 이끌었다. 중원에는 강윤성, 뚜르스노프, 안상현이 역삼각형으로 섰고, 수비는 황재훈, 고명석, 윤신영, 박수일이 구축했다. 골문은 박준혁이 지켰다.  대전이
작성일2018-09-23
조회수2486
대전시티즌이 서울이랜드FC를 꺾고 4연승과 함께 8경기 무패(6승 2무) 행진을 이어갔다.  대전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8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올 시즌 최다 연승인 4연승과 함께, 8경기 무패를 기록한 대전은 승점 42점으로 3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키쭈를 중심으로 김승섭과 가도에프가 공격을 이끌었다. 허리에는 강윤성, 신학영, 안상현이 역삼각형으로 포진됐고, 수비는 박수일, 고명석, 윤신영, 황재훈이 구축했다. 골문은 박준혁이 지켰다.  상대가 초반부터 수비에 무게를 둔 경기를 펼치면서, 대
작성일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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