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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성남FC에 아쉽게 패했다. 데뷔전을 치른 박준혁은 신들린 선방을 보여줬지만, 마지막 실점 하나가 아쉬웠다.  대전은 2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0라운드에서 성남에 0-1 패했다. 승점 22점의 대전은 8위를 유지했다.  대전은 성남의 공격을 대비해 스리백을 꺼냈다. 3-4-3 포메이션에서 가도에프, 키쭈, 박인혁이 공격을 이끌었다. 미드필드진에는 박명수, 안상현, 강윤성, 황재훈이 포진됐다. 수비는 권영호, 윤신영, 윤준성이 구축했고, 골문은 박준혁이 지켰다.  초반 치열한 중원 싸움이 전개됐다. 양 팀 모두 물러서지 않고 몸으로 부딪혔다. 객관적인
작성일2018-07-22
조회수2359
대전시티즌이 아산무궁화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가져왔다. 대전은 14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9라운드에서 아산과 2-2로 비겼다.  선제 실점을 내준 대전은 가도에프와 황재훈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뒤집었지만, 경기 막판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승점 22점의 대전은 7위로 복귀했다. 4위 부산아이파크(승점 27)와 격차는 5점이다.  대전은 3-4-3 포메이션을 꺼냈다. 키쭈를 중심으로 김승섭과 박인혁이 양 측면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미드필드진에서는 박명수, 박수일, 강윤성, 황재훈이 포진됐고, 수비는 권영호, 윤신영, 윤준성이
작성일2018-07-14
조회수2469
대전시티즌이 수원FC에 패하며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대전은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8라운드에서 수원FC에 0-2로 패했다. 3경기 무패(1승 2무)를 기록 중이던 대전은 4경기 만에 패배의 쓴맛을 봤다. 더불어 승점 21점을 유지하며 8위로 하락했다.  대전은 수원FC를 상대로 선발진에 많은 변화를 가져갔다. 최전방 공격수 박인혁의 부상으로 키쭈가 위치를 변경했다. 미드필드진에는 가도에프, 신학영, 강윤성, 김승섭을 투입했고,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안상현을 뒀다.  초반 상대의 강한 압박을 이겨낸 대전이 빠른 스피드를 살려 수원FC 수비를 흔들었다. 역습
작성일2018-07-09
조회수2460
대전시티즌이 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박인혁의 2경기 연속골은 아쉽게 빛을 바랬다.  대전은 1일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7라운드 부산아이파크와 경기에서 공방전 끝에 3-3 무승부를 거뒀다. 3경기 무패(1승 2무)를 이어간 대전은 승점 21점으로 6위를 유지했다.  대전은 키쭈와 박인혁이 부산 골문을 노렸다. 허리는 김예성, 박수일, 안상현, 강윤성, 박재우로 구성됐다. 스리백은 고명석, 권영호, 안재준에게 맡겼고, 골키퍼 장갑은 임민혁이 꼈다. 선제골은 대전이었다. 전반 4분 박수일의 패스를 받은 강윤성이 페널티 박스 근처
작성일2018-07-01
조회수2356
박인혁이 멀티골로 대전시티즌의 완승을 이끌었다. 골키퍼 임민혁도 수차례 선방쇼를 펼치며 김진영의 빈자리를 완벽히 메웠다.  대전은 9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6라운드에서 부천에 2-0으로 승리했다. 4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대전은 승점 20점을 기록하며 6위로 복귀했다.  대전은 3-1-4-2 포메이션을 꺼냈다. 간절한 승리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변화였다. 키쭈와 박인혁이 투톱을 형성했고, 장원석, 박수일, 신학영, 김예성이 미드필드진에 포진됐다. 수비형 미드필더에 안상현이 나서고, 안재준, 권영호, 윤준성이 수비를 구축했다. 골문은 임민혁이 지켰다.  경기 시작
작성일2018-06-09
조회수2466
대전시티즌이 권영호의 프로 데뷔골에도 안산 그리너스FC와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대전과 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과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권영호가 전반 37분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지만, 후반 16분 라울에게 실점하며 승리를 아쉽게 놓쳤다.대전은 4-5-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키쭈가 원톱 공격수로 나선 채 중원과 측면에는 김승섭, 박수일, 권영호, 강윤성, 박인혁이 출전했다. 장원석-고명석-안재준-김예성이 포백 수비로 나란히 했고, 임민혁이 골문을 지켰다.대전과 안산은 전반 기회를 주고 받으며, 상대 골문을 두들겼다. 안산이 전반 5분 최호주의 왼발 슈팅으로
작성일2018-06-06
조회수2366
대전시티즌이 연이은 악재를 극복하지 못하고 광주FC에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3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4라운드에서 광주에 1-2로 패했다. 김진영의 부상과 가도에프의 퇴장 등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나 후반 막판 급격한 체력 저하 속 2골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쳤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가도에프, 키쭈, 박인혁이 공격을 이끌었고, 강윤성, 안상현, 박수일이 허리에 포진됐다. 수비는 김예성, 고명석, 윤준성, 박재우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김진영이 꼈다.  대전이 초반 빠른 스피드로 광주를 공략했다. 전반 2분 만에 키쭈
작성일2018-06-03
조회수2407
오세종감독이 이끄는 대전U-18(충남기계공고)는 5월26일 충남기계공고에서 열린 ‘2018 아디다스 K리그주니어 11라운드’에서 경남U-18(진주고)를 맞아 1-1무승부를 기록했다.이날 결과로 대전은 9라운드 전북U-18(영생고)전 이후 3경기 연속무패속에 전기리그를 마무리하게 되었다.전반전은 팽팽한 흐름 속에 탐색전이 반복됐다. 결정적인 장면은 대전이 먼저 만들어냈다. 20분 고호진이 뒷공간으로 넣어준 패스를 박예찬이 잘 갖다 댔지만 옵사이드에 걸리고 말았다.  32분에는 좌측 면에서 넘어온 볼을 노건우가 먼 거리에서 중거리슈팅을 시도했지만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다. 36분, 이번에는 경남이 간결한 연결을 통해 이승훈이 중거리슈
작성일2018-05-29
조회수2560
대전시티즌이 성남FC원정에서 패하며 연승을 마감했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3라운드에서 성남에 2-4로 패했다. 이전까지 3연승을 달리던 대전은 이 경기 패배로 연승을 마감했고, 승점 16점으로 6위를 유지했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키쭈를 중심으로 김승섭과 가도에프가 공격을 이끌었다. 허리에선 박수일, 박수창, 안상현이 역삼각형 형태로 포진됐다. 수비는 김예성, 고명석, 윤준성, 박재우가 구축했고, 골문은 김진영이 지켰다.  대전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전반 5분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실점을 허용했다. 한순간의 방심이
작성일2018-05-26
조회수2448
김진영이 막고, 안상현이 넣었다. 대전시티즌이 아산무궁화FC를 꺾고 3연승 행진을 달렸다.  대전은 19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산에 1-0으로 승리했다. 김진영 골키퍼의 선방과 안상현의 천금골이 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3연승을 달린 대전은 승점 16점을 기록하며 안산 그리너스FC(승점 15)를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김승섭, 키쭈, 박인혁이 공격에 나섰다. 허리에선 박수일, 강윤성, 안상현이 역삼각형으로 섰다. 고종수 감독은 후반 반전 카드로 가도에프를 벤치에 대기시켰다.  초반 위기를 맞은 대전이지
작성일2018-05-19
조회수2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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