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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가도에프, 박인혁, 키쭈의 고른 활약 속에 FC안양을 꺾고 시즌 첫 2연승을 기록했다.  대전은 1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1라운드에서 안양에 3-2로 승리했다. 가도에프가 2골, 키쭈가 1골을 넣으며 완승을 이끌었다. 박인혁은 2골을 도우며 다시 한 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시즌 첫 연승에 성공한 대전은 승점 13점(4승 1무 5패)을 기록하며 광주FC(승점 13)를 제치고 6위로 올라섰다. 4위권과 격차는 불과 2점 밖에 나지 않는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에서 키쭈를 중심으로 가도에프와 박인혁이 공격을 이끌었다. 미드필드진에는 박
작성일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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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혁이 드디어 터졌다. 대전시티즌이 박인혁의 데뷔골과 가도에프의 결승골에 힘입어 수원FC를 제압했다.  대전은 29일 오후 4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9라운드에서 수원FC에 2-1로 승리했다. 승점 10점을 획득한 대전은 7위로 등극하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만들었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키쭈를 중심으로 가도에프와 박인혁이 양 날개에 포진됐다. 허리에선 박수창, 박수일, 안상현이 역삼각형으로 포진됐다.  대전이 초반부터 맹공을 펼쳤다. 전반 2분 박수창의 슈팅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키쭈의 날카로운 킥으로 수원FC 수비를 흔들었다
작성일2018-04-29
조회수2429
졌지만 잘 싸웠다. 대전시티즌이 아산무궁화에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14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7라운드에서 아산에 1-2로 패했다. 대전은 승점 7점으로 6위를 지켰다.  대전은 3-5-2 포메이션에서 박인혁과 김승섭이 투톱으로 나섰고, 가도에프, 안상현, 박수창, 박수일, 김예성이 미드필드진에 포진됐다. 이에 맞서는 아산은 4-3-3 포메이션에서 김민균을 중심으로 조성준, 안현범이 공격을 이끌었다. 대전이 경기 시작과 동시에 기습적인 공격을 펼쳤다. 왼쪽 측면에서 김예성이 날카로운 패스를 찔렀고, 박인혁이 공을 잡아 슈팅했지만 수비 맞고 굴절됐다.  
작성일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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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FC안양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쳤다.대전은 7일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6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경기에서 4-2-3-1로 나선 대전은 김찬희를 원톱으로 둔 채 가도에프-박수창-김승섭이 2선 공격진으로 뒤를 받혔다. 안상현과 박수일이 3선 미드필더를 형성했으며,  김예성-고명석-안재준-백종환이 포백 수비로 나란히 한 가운데 임민혁이 골문을 지켰다.전반 19분 알렉스의 프리킥 임민혁이 막았음에도 정희웅의 슈팅으로 선제 실점을 내줬다.그러나 안양의 유연승이 전반 42분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하게 됐다. 이후 수적 우위를 앞세워 공격을 이어갔다.대
작성일2018-04-07
조회수2351
대전 U-18(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이 3월31일(토) 부산 U-18(개성고)을 상대로 안방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1R에 이어 2R에서도 승점3점을 따내는데 제동이 걸리며 시즌 첫 승은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다. 이 날, 대전은 저번 라운드와 같이 4-2-3-1의 진형을 들고 나왔고 부산은 다음과 같은 4-2-4의 진형을 들고 나왔다.[전반] 지배한 전반전, 마무리에 아쉬움이 날 눈에 띄는 점은 스트라이커와 우측날개의 변화였다. 전 라운드에 뛰었던 김상진과 김지섭을 대신해 이상민과 박예찬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대전은 골킥부터 시작되는 빌드업 시 이상민이 측면으로 이동해 풀백과 공중볼 경합을 하고, 박예찬이나 노건우가 뒷공간
작성일2018-04-03
조회수2413
대전시티즌이 성남FC 원정에서 아쉽게 패하며 FA컵에서 탈락했다.  대전은 28일 오후 8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성남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후반 10분 무랄랴에게 허용한 1골이 대전을 FA컵 탈락으로 몰았다.  대전에 FA컵 대진운은 없었다. 3라운드부터 K리그2 소속 성남과 만났다. 게다가 원정이었다. 대전은 지난 2012년 이후 6년 동안 성남 원정에서 승리가 없었다. 대전은 젊은 피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경기 초반부터 쉽지 않은 경기가 예고됐다. 팽팽함 속에 대전이 다소 밀리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끈질기게 버틴 대전은 195cm의 장신
작성일2018-03-28
조회수2261
퇴장이 뼈아팠다. 10명이 싸운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에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25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4라운드에서 부산에 0-1로 패했다. 선제 실점에도 흔들리지 않았지만, 전반 35분 김진영 골키퍼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 속 싸워야 했다. 대전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공격에 김찬희를 중심으로 가도에프와 박인혁이 나섰다. 미드필드진에는 전상훈, 박수일, 오장은, 김예성이 포진됐고, 수비는 조태근, 안재준, 고명석이 지켰다. 골키퍼 장갑은 김진영이 꼈다. 시작은 힘들었다. 전반 10분 부산에 일격을 맞으며 0-1로 끌려갔다. 그러나 대전은 흔들리
작성일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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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서울이랜드FC를 꺾고 감격적인 첫 승을 일궈냈다. 고종수 감독의 첫 승이기도 했다.  대전은 18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고종수 감독의 첫 승. 2연패 뒤 1승을 챙긴 대전은 승점 3점으로 순위를 6위까지 끌어올렸다.  대전은 4-1-4-1 포메이션에서 박인혁을 최전방에 내세웠다. 미드필드진에는 김성주, 오장은, 안상현, 박수창, 필립이 나섰다.  전반 초반 잠시 흔들렸던 대전은 시간이 흐를수록 안정감을 찾았다. 전반 4분 필립의 중거리 슈팅과 14분 오른쪽 측면에서 박수창의 날카로운 슈팅이 경기 흐름을
작성일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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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안산 그리너스가 원정에서 올 시즌 첫 승을 노렸지만, 다음 기회로 미뤘다.대전은 11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2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졌다.전반 시작 6분 만에 호재를 맞았다. 안산의 박진섭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했다.대전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김성주가 전반 9분 페널티 지역에서 돌파하다 이건의 태클에 넘어졌고, 주심은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박수창이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했다.그러나 기쁨도 잠시. 2분 만에 이건에게 실점하며 동점이 됐다.이후 대전이 반격에 들어갔다. 박수창이 전반 16분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 이희성 품에 안겼
작성일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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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부천FC1995와 홈 개막전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3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1-2로 졌다.   ▲선발 라인업 대전(4-2-3-1): 김진영(GK) – 전상훈, 윤준성, 고명석, 백종환  – 오장은, 안상현 – 김성주, 박수창, 김승섭 – 페드로 ▲선발 라인업 대전은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고, 부천은 역습으로 대전의 뒷공간을 노렸다. 부천은 전반6분 이현승의 크로스에 의한 공민현의 헤딩 슈팅으로 대전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작성일20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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