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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이 리그 최종전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대전은 29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6라운드서 김찬희의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선발 라인업 홈팀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택했다. 브루노-김찬희-황지웅이 공격으로 나섰고 이현승-황인범-김대열이 그 뒤를 받쳤다. 장원석-윤신영-장준영-김태은이 포백라인을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전수현의 몫이었다. ▲ 경기리뷰시작부터 불꽃이 튀었다. 대전은 전반 7분 김찬희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에서 오른발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에 맞았다.그러나 전반 21분 장혁진의 프리킥을 라울의 헤딩
작성일2017-10-29
조회수2428
대전시티즌이 부천FC1995와 홈 경기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15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4라운드서 0-1로 패했다. ▲선발 라인업대전은 4-4-2를 선택했다. 브루노-레반이 공격을 이끌었고 박대훈-이현승-황인범-김대열이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장원석-윤신영-윤준성-박재우가 포백라인을 구축했으며 전수현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 경기리뷰경기는 시작부터 치열했다. 공방전 끝에 홈팀이 좋은 기회를 먼저 잡았다. 전반 12분 윤신영이 코너킥을 헤딩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선방에 막혔다. 박대훈이 흐른 공을 재차 슈팅했으나 이 역시 골로 연
작성일2017-10-15
조회수2390
대전시티즌이 FC안양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대전은 7일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3라운드 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안양전에서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 대전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고, 김찬희를 원톱으로 놓은 채 레반-황인범-브루노가 2선에서 뒤를 받혔다. 김대열과 김태은이 미드필드에서 콤비를 이뤘고, 포백 수비는 장원석-윤신영-윤준성-박재우가 나란히 했다. 전수현이 골문을 책임졌다.양 팀 모두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 먼저 홈팀 안양은 김효기, 주현재, 정재희, 쿠아쿠, 용재현, 김민식 등 주축 선수들을 대
작성일2017-10-07
조회수2351
대전시티즌이 서울 이랜드와 원정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대전은 오후 5시 서울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2라운드 서울이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선발명단 대전 시티즌(4-2-3-1): 전수현 - 장원석, 윤신영, 윤준성, 박재우 -김대열,김태은 - 이호석, 황인범, 브루노 - 크리스찬▲경기리뷰 대전은 초반부터 조심스럽게 경기를 시작했다. 그 사이 대전이 먼저 찬스를 잡았다. 전반 7분 후방에서 찔러준 패스로 이호석이 일대일 상황을 맞았고 빠르게 슈팅한 공이 골키퍼 김영광에게 막혔다.대전이 이른 시간 교체 카드를
작성일2017-09-30
조회수2348
대전시티즌이 아산 무궁화 원정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4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승리로 아산은 승점 44점으로 리그 5위를 유지했다.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4-2-3-1로 나섰다. 최전방에 김찬희, 2선에는 황지웅, 이현승, 브루노가 뒤를 받혔으며, 3선 미드필드에는 김대열과 황인범이 짝을 이뤘다. 포백 수비에는 김해식, 윤신영, 윤준성, 김태은이 나란히 했으며, 이영창이 골문을 지켰다.  전반 15분 김동철의 헤딩 슈팅을 막지 못하고 실점하며 어렵게 끌고 갔다. 결국 전반 31분 황지웅을 빼고 레반
작성일2017-09-27
조회수2267
대전시티즌이 수원FC 원정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23일 저녁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하며, 연승을 잇지 못했다.원정팀 대전은 4-2-3-1을 기반으로 김찬희가 원톱에 섰다. 이호석, 황인범, 레반이 2선이었고 김대열과 김태은이 허리에 섰다. 전상훈, 윤준성, 장준영, 김해식이 포백을 구성했고 골키퍼 장갑은 전수현이 꼈다.  전반 19분 백성동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어렵게 시작했다. 그러나 2분 뒤 이호석이 좌측면에서 올린 프리킥을 김찬희가 헤딩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기쁨도 잠시. 대전은 후반 6분
작성일2017-09-23
조회수2281
대전시티즌이 아산 무궁화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6경기 만에 승리했다. 대전은 10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지난 8월 5일 수원FC전 2-0 승리 이후 5경기 연속 무승(1무 4패)에서 탈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4-2-3-1로 나섰다. 최전방에 브루노, 2선에는 박대훈-황인범-정민우가 그 뒤를 받혔다. 김대열과 조상범이 3선 미드필더에서 짝을 이뤘고, 장원석-장준영-김태은-박재우가 포백 수비를 형성했다. 전수현이 골문을 지켰다. 대전은 전반 38분 김현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어렵게 끌고 갔다.&nb
작성일2017-09-10
조회수2153
대전시티즌이 부산 아이파크 원정에서 승점을 챙기지 못했다. 대전은 3일 오후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8라운드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 2-4로 패했다.  ■ 선발라인업 대전은 브루노, 크리스찬이 부산의 골문을 노렸다. 허리는 이호석, 황인범, 박재우, 김대열, 김태은으로 구성됐다. 수비는 전상훈, 박주성, 장준영이 포진했다. 골문은 전수현이 지켰다. ■ 경기 리뷰 대전은 전반 5분 고경민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어렵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20분에 접어들자, 중원 싸움에서 활로를 찾았다. 대전은 수비 라인을 높게 유지해 조기에 부산의 패스
작성일2017-09-03
조회수2161
대전시티즌이 성남FC와 홈 경기에서 패했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1-4로 졌다.  ▲선발라인업  대전(4-2-3-1): 김기용 – 전상훈, 박주성, 장준영, 강윤성 – 신학영, 김대열 - 이호석, 정민우, 브루노 – 김찬희 ▲경기리뷰 대전과 성남은 경기 초반 중거리 슈팅으로 한 차례씩 기회를 주고 받았다. 대전은 전반 7분 브로노의 중거리 슈팅, 1분 뒤 성남의 공격수 박성호의 헤딩 슈팅으로 골문을 두들겼다. 그러나 전반 33분 조재철과 41분 흘로홉스키에게 연
작성일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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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전반전 2득점에도 실점을 연이어 내주며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23일 오후 7시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6라운드 경남FC전에서 2-4로 패했다.  ■ 선발 라인업 대전은 브루노, 김찬희가 경남 골문을 노렸다. 허리는 정민우, 김대열, 신학영, 이호석, 김태은이 포진했다. 수비는 전상훈, 윤신영, 박재우로 구성됐다. 골문은 전수현이 지켰다. ■ 경기리뷰 탐색전은 양 팀 사전에 없었다. 경남과 대전은 치열한 중원 싸움으로 서로의 공간을 노렸다. 대전은 유기적인 움직임과 짧은 패스 워크로 경남 수비에 균열을 냈다.  선제골은 대전이었다
작성일2017-08-23
조회수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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