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서울 이랜드와 홈 경기에서 아쉽게 졌다. 대전은 2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선발 라인업] 홈팀 대전은 4-2-3-1 전술을 빼들었다. 전수현에게 골문을 맡겼다. 전상훈, 박주성, 장준영, 강윤성이 포백을 형성했다. 김대열과 김태은이 중원을 지켰고 황인범, 조상범, 브루노가 2선에 섰다. 최전방 공격수로 크리스찬이 낙점됐다. [경기리뷰] 대전이 좋은 찬스를 먼저 잡았다. 전반 11분 브루노가 우측면을 완전히 허물고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올렸다. 김영광 골키퍼가 간신히 걷어내 선제골로 이어지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