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경쟁은 최종 라운드까지 간다.대전하나시티즌과 강원FC는 2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파이널A 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대전은 승점62(17승11무9패)를 획득해 2위에 올라있다. 3위 김천과 승점 1점 차이가 난다. 최종전에서 2위, 준우승팀이 결정된다.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강윤성, 김민덕, 하창래, 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김봉수, 이순민이 위치했다. 좌우공격은 주앙빅토르, 김현오가 책임졌고 투톱은 마사, 유강현이 구축했다. 이준서, 안톤, 오재석, 임종은, 김한서, 김승대, 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