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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인 대구FC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대전은 30일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44라운드 최종전에서 0-1로 졌다. 올 시즌 최종 순위 7위로 마감했다.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4-3-3을 선택했다. 스리톱 유승완-김동찬-강윤성, 2선에 강영제-황인범-조예찬이 나섰다. 포백은 이동수-장준영-장클로드-김형진, 골키퍼 장갑을 박주원이 꼈다.전반에는 대구의 공세에 고전했다. 그러나 전반 26분 김동찬이 대구 아크에서 한 번 접고 때린 슈팅이 수비수를 맞았다. 후반에도 대구의 공세는 계속되었다. 대전은 골키퍼 박주원을 중심으로 대구의 공세를 잘 버텨내며 기회를
작성일2016-10-30
조회수2141
김선민의 극적인 동점골이 대전 시티즌을 살렸다.대전은 23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충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43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1분 김상필에게 실점했으나 3분 김동찬이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 40분 장백규에게 실점했으나 경기 종료 직전 김선민이 동점골을 재차 넣었다.이로써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15승 10무 14패 승점 55점으로 7위를 유지했다. 또한 충주전 무패 기록을 5승 3무로 늘렸다. 선발 라인업대전은 4-1-2-3으로 나섰다. 스리톱 공격에 구스타보-김동찬-진대성, 중앙 미드필더로 황인범과 김선민이 허리를 구성했으며, 이동수가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뒤를
작성일2016-10-23
조회수2045
대전시티즌이 추가시간 드라마 같은 연속 역전골로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살렸다. 대전은 15일 오전 1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41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공방전을 벌였다. 뒤로 물러나지 않고, 적극적인 허리 싸움을 벌였다. 대전이 결정적 기회를 잡았다. 전반 22분, 김동찬이 뒷발로 패스 방향을 절묘하게 바꿔놨다. 이에 황인범이 따라가 슈팅하며 골키퍼 함석민을 위협했다. 강원의 공세로 위기를 맞았다. 전반 30분, 마테우스가 몸으로 버티며 전진 패스를 제공했다. 루이스가 달려가 유효 슈팅을 올렸으나, 골키퍼 박주원에 막혔다. 대전
작성일2016-10-15
조회수1924
대전시티즌이 고양 자이크로를 잡고 연패 탈출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살렸다.대전은 9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고양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40라운드 홈 경기에서 장준영, 김선민, 김동찬의 연속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근 3연패를 당했던 대전은 연패 탈출은 물론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 선발 라인업홈팀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진대성-김동찬-구스타보가 공격을 이끌었고 황인범-이동수-김선민이 중원에 자리했다. 포백라인은 김해식-장준영-장클로드-김형진이 구축했으며 박주원이 골문을 지켰다.▲ 전반전 : 장준영-김선민의 골로 앞서가는 대전양 팀 모두 경기 초
작성일2016-10-09
조회수1978
대전시티즌이 홈에서 서울 이랜드에 아쉽게 패했다.대전은 5일 저녁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챌린지 39라운드 2-3으로 패했다.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김동찬, 진대성, 김병석 등 주전을 대거 출전시켰다. 부상에서 회복한 구스타보가 2경기를 결장한 뒤 선발로 나왔다. 경기 시작 9분 만에 미첼, 22분 타라바이에게 연속 실점하며 끌려 다니기 시작했다.그러나 전반 종료 직전 진대성이 추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문전 앞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을 했고 김영광 골키퍼가 막을 수 없는 방향으로 빠르게 꽂혔다.대전은 진대성의 추격골로 동점을 만들려 했지만, 후반 10분 김준태에게 다시 실점을 내주며
작성일2016-10-05
조회수1898
대전시티즌이 경남FC와 치열한 접전 속에도 승리에 실패했다. 대전은 1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4로 졌다.경기 시작 5분 만에 크리스찬에게 선제 실점하며 어렵게 시작했고, 27분 정현철에게 추가실점했다.그러나 대전은 그냥 주저앉지는 않았다. 김동찬은 전반 27분 경남의 뒷공간을 침투한 뒤 대각선 방향으로 오른발 슈팅을 성공시켰다. 희망의 불씨를 살린 대전은 동점골을 노렸지만, 전반 42분 크리스찬에게 실점을 재차하며 벌어졌다.  후반전에 들어선 대전은 후반 40분 김동찬의 프리킥 골로 한 골 차로 따라 붙었다. 그러나 2분 뒤 박주원의
작성일2016-10-01
조회수1910
대전시티즌이 안산 무궁화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28일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13승 9무 12패 승점 48점을 기록하며 6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4-1-2-3으로 나왔다. 최전방 스리톱에는 박대훈-김동찬-강윤성이 앞에 섰고, 황인범과 김선민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김병석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뒤에서 받혔고, 이동수-장클로드-장준영-김해식이 포백 수비로 나란히 했으며 박주원이 골문을 지켰다. 대전은 선제골을 넣기 위해 적극적인 경기운영을 펼쳤다. 전반전 0-0으로
작성일2016-09-28
조회수1876
대전 시티즌이 안방에서 FC안양을 잡으며 리그 5위로 상승과 함께 홈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대전은 2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6라운드 안양과의 경기서 김동찬, 김병석, 박대훈의 연속골에 힘입어 3-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13승 9무 11패(승점 48점)를 기록한 대전은 리그 5위로 올라섰다. 홈 무패 행진도 13경기(9승 4무)로 늘렸다. 한편 이날 선제골을 넣은 김동찬은 시즌 16호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선발 라인업홈팀 대전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김동찬을 필두로 구스타보-김선민-박대훈이 2선에 배치됐다. 미드필더에는 황인범-김병석이 출전
작성일2016-09-24
조회수1972
 대전 시티즌이 부천FC1995의 선두 등극을 막으며, 홈 무패 행진을 12경기(8승 4무)로 늘렸다.대전은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5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대전은 홈 무패 기록을 12경기(8승 4무)로 늘려가며 승점 45점으로 7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선발 라인업대전은 공격과 중원의 한 축인 구스타보와 김선민이 경고 누적 3회로 빠진 채 4-1-2-3으로 나섰다. 스리톱 공격에 김태봉-김동찬-강윤성, 중앙 미드필더로 황인범과 이동수가 허리를 구성했으며, 김병석이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뒤를 받혔다. 포백 수비에는 이동수-장준영-장클로드-김해식이
작성일2016-09-19
조회수1810
대전시티즌이 부산 아이파크 원정에서 아쉽게 0-3으로 패했다. 대전은 11일 오후 2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4라운드에서 0-3으로 아쉽게 졌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4-3-3을 꺼냈다. 스리톱 유승완-김동찬-김태봉, 허리를 황인범-김병석-김선민이 구축했다. 수비는 이동수-장준영-장클로드-오창현, 골문을 박주원이 지켰다. 대전은 경기 초반부터 시작된 부산의 공세에 맞서기 위해 미드필더인 김병석을 내려 사실상 파이브백을 구축하며 방어 태세를 갖췄다. 그러나 전반 39분 홍동현에게 실점하면서 끌려 다니기 시작했다.전반 44분 김동찬의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작성일2016-09-11
조회수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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