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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홈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갔지만, 아쉽게 무승부에 그쳤다.대전과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로 대전은 홈 연속 무패를 11경기(8승 3무)로 늘렸고, 대구는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이어가는 데 만족했다. 김동찬은 15호골로 득점 선두를 유지했다.선발 라인업홈 팀 대전은 4-1-2-3으로 나섰다. 스리톱 공격에 구스타보-김동찬-박대훈, 중앙 미드필더로 황인범과 김선민이 허리를 구성했으며, 김병석이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뒤를 받혔다. 포백 수비에는 이동수-장준영-장클로드-김해식이 나란히 했으며, 골문은 박주원
작성일2016-09-07
조회수1903
대전시티즌이 선두 안산 무궁화를 잡고 4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도약에 힘이 실렸다.대전은 2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1라운드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전반 4분 김동찬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12분 구스타보, 24분 황인범, 32분 진대성, 후반 15분 구스타보의 연속골로 승리할 수 있었다.이로써 최근 2연승과 함께 올 시즌 안산전 2연패에서 벗어났다. 승점 43점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가 없었던 대구FC(승점 42)를 제치고 5위에서 4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 2위 부천FC1995와 승점 3점 차이로 좁히면서 차후 상위권 도약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선제골을 기록한 김
작성일2016-08-28
조회수1901
 대전시티즌이 고양 자이크로를 잡고 리그 5위로 도약했다. 대전은 22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고양과의 30라운드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40점을 기록해 안양을 끌어내리고 리그 5위로 올라서며, 4위 대구FC와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혔다.승리가 절실한 대전은 주축 선수들을 모두 투입했다. 에이스 김동찬을 시작으로 진대성, 구스타보, 김선민, 황인범, 박주원 등을 투입해 공격적으로 나섰다.전체적인 주도권은 원정팀 대전이 잡았다. 대전은 진대성, 김동찬, 황인범을 중심으로 세밀한 패스플레이를 시도했고, 결국 선제골을 만들었다. 전반 31분 진대성의 패스를 김동찬
작성일2016-08-22
조회수1935
 대전시티즌이 부천FC1995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17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대전은 후반 41분까지 0-0으로 팽팽한 접전을 펼치며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후반 41분 바그닝요에게 선제 실점했고, 48분 신현준에게 추가 실점을 내주며 무너지고 말았다. 이날 승리로 4연승과 함께 4위에 오르려던 대전은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작성일2016-08-17
조회수1946
대전시티즌이 치열한 접전 끝에 강원FC를 제압하며 파죽의 홈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렸다.대전은 14일(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8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4분 터진 황인범의 득점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 결과에 따라 대전은 10승 7무 9패 승점 37점을 기록, 서울이랜드FC를 제치고 리그 5위로 한 단계 도약했다.선발 라인업홈팀 대전은 박주원이 최후방을 사수했고 김해식-장준영-장클로드-오창현이 포백을 구축했다. 김선민-황인범-김병석이 허리를 형성했고 구스타보-진대성이 측면, 김동찬이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했다.원정팀 강원은 송유
작성일2016-08-14
조회수1951
대전 시티즌이 1골 1도움을 기록한 김동찬의 활약으로 2연승 행진을 이어갔다.대전은 10일 오후 7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 험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승점 33점이 되며 중상위권으로 올라갈 발판을 마련했다.대전은 '에이스' 김동찬을 중심으로 공격진에 진대성, 구스타보, 황인범, 김선민 등을 배치해 적극적인 공격을 시도했다.대전이 선제골을 만들었다. 전반 14분 김동찬의 패스를 받은 김해식이 선제골을 터트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대전이 주도권을 잡으며 경기를 잘 풀어갔고, 추가골까지 만들었다. 이번에도 '에이스' 김동찬이 빛났다. 전반
작성일2016-08-10
조회수1894
 전 시티즌이 3경기 만에 승리하며, 경남FC의 최다 연승(6연승) 도전을 저지했다. 대전은 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전반 38분 진대성, 후반 5분 구스타보, 10분 김동찬의 연속골로 승리할 수 있었다. 이로써 승점 31점으로 7위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나 최근 2경기서 1무 1패 무승 탈출했다. 또한, 김동찬은 10호골로 리그 득점 2위로 오르며, 득점 선두 파울로(대구)를 2골 차로 추격했다. 선발 라인업 홈 팀 대전은 4-1-2-3으로 나섰다. 스리톱 공격에 구스타보-김동찬-진대성,
작성일2016-08-01
조회수1923
 대전 시티즌이 FC안양 원정에서 아쉽게 졌다.대전은 27일 저녁 8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이날 대전은 공격수 3명을 전진 배치한 4-3-3의 공격적으로 맞섰다. 김동찬이 최전방에 서고 유승완, 진대성이 좌우 공격날개로 퍼졌다. 개인기가 좋은 황인범은 경기를 조율하는 임무를 맡아 공격수 중원, 수비의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전반 10분 만에 대전이 포문을 열었다. 상대 골문 앞에서 김동찬이 찔러준 패스를 진대성이 오른발 슈팅을 가져갔으나 골로 연결 되지 못했다.이어 전반 20분과 25분에 김동찬, 진대성이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지만 골문은
작성일2016-07-28
조회수1876
대전 시티즌이 서울 이랜드 원정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대전 시티즌은 23일 오후 7시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 전반전│김영광 뼈아픈 실책, 미첼의 동점골전반은 양 팀 모두 골을 노렸다. 홈팀 서울 이랜드는 안태현, 최오백을 이용한 측면 플레이를 계속해서 시도했다. 대전은 지난 부산전과 마찬가지로 간결한 패스 플레이를 가져갔다. 선발 라인업이 골키퍼만 바뀌는 등 경기 내용을 그대로 이어갔다.첫 골은 대전이 만들었다. 전반 24분, 서울 이랜드 김영광 골키퍼가 골문을 비운 상태로 미숙한 걷어내기를 했고, 골문이 빈 틈을 타
작성일2016-07-23
조회수1846
대전 시티즌이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홈 7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대전은 1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전은 최근 홈 7경기에서 5승 2무를 기록해 홈 7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양 팀 감독 출사표대전 - 최문식 감독: 오늘은 이기는 축구를 할 것. 경기력은 상위권에 속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재는 승리가 필요한 시점. 홈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내야 한다. 선수들 모두 승리를 위해 정신적, 체력적으로 무장을 잘했다. 부산 - 최영준 감독: 최근까지 득점이 부족해 힘겨웠다. 지난 충주전처럼, 오늘도 득점을 가져가야 ‘우리는
작성일201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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