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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이 대구FC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대전은 9일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2라운드 대구와의 경기에서 1-2로 졌다. 대전은 공방전 끝에 득점 없이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그러나 후반 4분 만에 선제골로 앞서 갔다. 후반 4분 김동찬이 드리블 돌파를 하며 골키퍼를 제쳤고, 낮게 깔아 크로스 한 공을 완델손이 왼발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그러나 대전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2분 뒤 코너킥 상황에서 박세진이 올린 크로스를 세징야가 강력한 헤딩 슈팅을 막지 못해 실점했다.경기에 변수가 생겼다. 후반 20분 대구의 에델이 돌파하는 과정에서 대전의 수비수 실바가 옷을 잡아
작성일2016-07-10
조회수1912
대전 시티즌이 안산 원정서 패하며 연속 무패 기록이 5경기에서 종료됐다.대전은 4일 오후 7시 30분 안산 와 스타디움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 안산 무궁화와의 원정경기서 1-2로 패했다. 승점 확보에 실패한 대전(승점 24)은 무패 기록이 5경기(2승 3무)에서 멈춰 아쉬움을 남겼다. 홈팀 안산은 주현재와 한지호, 공민현을 전방에 배치했고 이현승, 김은선, 신형민이 허리를 받쳤다. 포백은 정다훤, 최보경, 안영규, 김준엽 조합으로 구성됐고, 이진형이 골문을 지켰다.안산 원정에 나설 대전은 김병석, 황인범, 완델손, 장클로드가 징계로 빠지며 라인업 구성에 어려움을 겪었다. 김동찬, 서동현, 진대성이 공격 라인
작성일2016-07-05
조회수1782
 대전 시티즌이 부천FC1995 연승행진을 저지하고 무패 행진을 달렸다.대전은 2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2-0로 승리했다. 후반 15분 김동찬과 29분 구스타보의 연속골로 승리할 수 있었다.이로써 최근 2연승과 함께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부천은 4연승을 이어가는데 실패했다.선발 라인업홈 팀 대전은 4-1-2-3으로 나섰다. 최전방 스리톱에는 완델손-김동찬-구스타보가 선봉에 섰다. 황인범과 김선민이 중앙 미드필드를 구성했고, 김병석이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뒤를 받혔다. 포백 수비에는 이동수-실바-장클로드-오창현이 나란
작성일2016-06-29
조회수1795
 ‘샤프’ 김은중(37)의 은퇴식으로 치러진 친선전에서 대전 시티즌이 승리 축포를 쐈다. 김은중은 후반 8분 교체 투입되어 35분 동안 뛰었고, 후반 41분 쐐기골로 선수생활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대전은 2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벨기에의 AFC 투비즈와의 ‘제10회 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전반은 양 팀 모두 기회를 주고 받으며 공방전을 펼쳤다. 대전은 전반 10분 구스타보, 투비즈는 1분 뒤 다일로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중원에서 공방전 끝에 대전이 먼저 선제골을 넣었다. 진대성이
작성일2016-06-24
조회수1949
 대전 시티즌이 인천 유나이티드와 FA컵에서 연장전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2016 KEB하나은행 FA컵 16강전 인천과의 원정경기서 연장 접전 끝에 2-3으로 졌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주포 김동찬을 비롯해 완델손, 구스타보, 장클로드, 실바 등 외국인 선수를 풀가동해 필승 의지를 보였다.경기 초반 인천의 공세가 매서웠고, 전반 23분 박종진이 대전 수비 맞고 흘러나온 공에 오른발을 강하게 내질렀지만 대전 골키퍼 박주원의 슈퍼세이브에 막혔다. 그러나 4분 뒤 김대중의 헤딩 슈팅으로 선제 실점했다.대전은 후반전 들어서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후반 11분 김동찬과 구스타보
작성일2016-06-23
조회수1966
대전 시티즌이 폭발한 득점력으로 충주 험멜전에서 6경기 만에 승리 기쁨을 맛봤다.대전은 1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충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최근 5경기 연속 무승(4무 1패)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또한 역대 충주전 무패(4승 2무)를 이어갔다.선발 라인업홈 팀 대전은 4-1-2-3으로 나섰다. 최전방 스리톱에는 완델손-김동찬-구스타보가 선봉에 섰다. 황인범과 김선민이 중앙 미드필드를 구성했고, 이동수가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뒤를 받혔다. 포백 수비에는 김형진-실바-장클로드-오창현이 나란히 했고,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원정팀 충주는 4-2-3-1로 맞섰다. 최전방 원톱
작성일2016-06-18
조회수1849
대전 시티즌이 경남FC에 3골 차 리드를 내줬지만 이를 극복하고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은 11일 오후 5시 양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4로 비겼다.  대전의 초반 출발은 좋지 않았다. 전반 13분 이호석, 20분 안성남, 27분 크리스찬에게 연속 실점을 내주며 끌려 다녔다. 이후 대전의 뒷심이 발휘되기 시작했다. 전반 32분 김선민, 39분 장클로드의 연속골로 전반전을 한 골 차로 쫓아간 채 마쳤다. 이로 인해 후반전 기세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완델손의 원맨쇼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16분 완델손이 동점골을 성공 시킨데 이어 1분 뒤 드
작성일2016-06-11
조회수1889
대전시티즌이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무승부 고비를 넘지 못했다.대전은 저녁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6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발 라인업 대전은 김동찬을 필두로 완델손, 구스타보가 화력을 책임졌다. 황인범, 김병석, 김선민이 중원을 지켰고 이동수, 실바, 장클로드, 오창현이 포백을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이범수가 꼈다. 이에 맞서 안양은 자이로와 박승일이 투톱에 섰고 김민균, 정재용, 최영훈, 김영도가 미드필더진에 위치했다. 포백은 이상우, 안세희, 김태호, 안성빈이 골문은 최필수가 지켰다.▲ 전반전 : 주도권 잡는 대전, 소득 없이 45분 마무리 두
작성일2016-06-09
조회수1890
대전 시티즌이 적극적 공세에도 불구하고 고양 자이크로와의 맞대결에서 비겼다.대전은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5라운드 고양과의 맞대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을 추가한 대전은 4승 3무 6패 승점 15점으로 8위를 기록했다.대전은 김동찬, 완델손을 중심으로 고양의 골문을 노렸다. 전반 14분 완델손의 패스를 받은 김동찬이 날카로운 슈팅을 선보이기도 했다.전반 20분에는 대전이 득점 찬스를 맞이했다. 김동찬이 감각적인 헤딩 슈팅으로 고양의 골문을 겨냥했다. 1분후 오른쪽에서 고양의 수비를 흔든 대전은 빠른 왼쪽 측면 전환으로 고양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계속해서 대전은 최전방 김동찬
작성일2016-06-04
조회수1794
대전시티즌이 강원FC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대전은 1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4라운드 강원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로써  승점 15점에 머물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과 5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는데 실패했다.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김동찬, 서동현, 김선민이 전방에 황인범, 김병석, 강윤성이 미드필더진에 위치했다. 이동수, 우현, 장준영, 오창형이 포백을 사수한 가운데 이범수가 골문을 지켰다.팽팽하던 승부의 균형은 전반 35분에 깨졌다. 정승용에게 실점하며 끌려 다녔다.대전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서동현을 빼고 완델손을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강원은 후반 6분 중원
작성일2016-06-01
조회수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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