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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이 부산 아이파크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겼지만,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 행진을 이어갔다.대전은 28일 오후 4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3라운드에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승리와 함께 에이스 김동찬이 챌린지 8경기 연속골 기록 도전에 나섰지만, 아쉽게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4-3-3으로 부산전에 나섰다. 전방에 완델손-김동찬-박대훈 스리톱을 배치한 채, 황인범-김병석-조예찬이 허리를 구성했다. 수비는 이동수-실바-장클로드-강윤성이 나란히 했고, 이범수가 골문을 지켰다. 대전은 초반 부산의 공세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작성일2016-05-28
조회수1712
  ‘작은 거인’ 김동찬이 7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대전 시티즌에 승리를 안겼다.대전은 2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2라운드에서 전반 2분 박대훈, 후반 32분 김동찬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서울 이랜드는 경기 종료 전 1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승리를 추가한 대전은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을 달렸고 4승 2무 5패 승점 14점을 기록했다. 반면 서울 이랜드는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의 부진 속에 4승 3무 4패 승점 15점이 됐다.김동찬은 이날 득점으로 7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이는 K리그 챌린지 타이 기록이다.▲
작성일2016-05-25
조회수1826
대전시티즌이 김동찬의 6경기 연속골을 이어가며 승리를 눈 앞에 뒀지만, 이어진 실점으로 승리를 이루지 못했다. 대전은 21일 오후 3시 충주 종합운동장에서 충주 험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대전은 후반 8분 김동찬의 페널티킥 골로 앞서나갔으나, 충주가 후반 13분 김신에게 실점하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충주가 경기 초반부터 김도형과 박지민의 측면 돌파로 고전했지만, 장클로드와 실바가 버틴 대전의 수비진에 이어 저지 당했다. 이후 대전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대전은 전반 중반 이후 라인을 바짝 올려 전방 압박을 시도했고, 이를 통해 김동찬과 완델손이 여
작성일2016-05-21
조회수1686
대전 시티즌이 5경기 연속골을 넣은 김동찬의 활약으로 경남 FC에 승리했다.대전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9라운드에서 완델손, 조예찬, 김동찬의 골에 힘입어 경남에 3-1로 승리했다. 2경기 무패의 사슬을 끊어냄과 동시에 리그 7위 도약에 성공했다.▲ 선발라인업홈팀 대전은 최전방에 박대훈, 김동찬, 완델손으로 득점을 노렸다. 허리는 황인범, 조예찬, 김병석이 나섰다. 수비는 이동수, 실바, 장클로드, 오창현으로 구성됐다.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원정팀 경남은 공격은 크리스찬과 임창균이 맡았다. 중원은 안성남, 이관표, 진경선, 김슬기로 구성됐다. 수비는 장은규, 박지수, 박주성, 김정빈이 나섰다. 골키퍼
작성일2016-05-14
조회수1908
 대전 시티즌이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수원FC를 제치고 FA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대전은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16 KEB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대전 원정 경기서 연장 전후반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승부차기서 3-1로 승리했다.   <b>▲ 선발 라인업</b> 홈팀 대전은 박대훈과 유승완, 구스타보를 전방에 배치하는 4-3-3 전술을 가동했다. 중원에는 김선민, 강윤성, 강영제 조합이 나섰고 포백은 오창현, 장클로드, 실바, 이동수로 구성됐다.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 수원FC는 이승렬, 김부관 등 백업 공격수들이 나왔고 수비
작성일2016-05-11
조회수1942
대전시티즌이 강원FC와의 홈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9라운드에서 강원에 0-1로 패했다. 두 팀 모두 파죽지세를 뽐냈다. 대전은 연세대와의 FA컵 포함 최근 네 경기에서 3승 1무로 무패를 달렸다. 최근 안양 원정에서 2-2로 비긴 뒤 홈에서의 승리를 노렸다. [전반전] 대등했던 흐름, 근소하게 앞선 대전원정 팀 강원이 먼저 기회를 엿봤다. 볼 경합 과정에서 이동수와 백종환이 뒤엉켜 넘어졌다. 이어 나온 강원의 프리킥에서 마테우스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유효 슈팅을 기록했다. 대전도 반격했다. 전반 22분, 완델손이 결정적 기회를 잡았다. 왼쪽 측면
작성일2016-05-08
조회수1831
 대전 시티즌이 에이스 황인범의 골로 승리를 눈 앞에 뒀지만, 동점골을 내주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대전은 5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서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을 달렸으나, 이번 무승부로 3연승에는 실패했다.대전은 전반 16분 황인범의 침투 패스에 의한 박대훈의 일대일 기회가 찾아왔으나, 박대훈의 슈팅은 안양 골키퍼 최필수에게 막혔다. 그러나 몰아붙인 끝에 선제골에 성공한다. 김동찬이 전반 25분 페널티 킥 반칙을 얻어냈고, 직접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넣었다.기쁨도 잠시 안양에 바로 실점 했다. 김영도가 전반 28분 김
작성일2016-05-05
조회수1806
 대전 시티즌이 고양 자이크로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며 리그 2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대전은 1일 오후 2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양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9분 김동찬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이뤄냈다. 이로써 리그 2연승과 함께 2승 4패 승점 6점으로 9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베스트 전력을 구축했다. 공격에 진대성, 김동찬, 황인범, 조예찬이 선발로 나섰다. 수비에서도 장클로드, 실바가 중앙 수비를 구축했고 박주원이 골문을 지켰다. 대전은 치열한 접전 끝에 선제골에 성공한다. 김동찬이 전반 39분 진대성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에 성공했다. 후반전에도
작성일2016-05-01
조회수1743
 대전 시티즌이 2골을 넣은 완델손의 활약에 힘입어 연세대 도전을 뿌리치고 32강에 안착했다.대전은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연세대와의 2016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분 완델손, 34분 박대훈, 후반 10분 완델손의 연속골로 3-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오는 5월 11일 수원FC와 32강전을 치르게 된다.선발 라인업 홈 팀 대전은 4-1-2-3 전술로 나섰다. 최전방 스리톱에는 유승완-박대훈-완델손이 선봉장에 섰고, 황인범과 조예찬이 중앙 미드필더 콤비로 나섰다. 강영제가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중심을 잡았다. 포백 수비라인은 이동수-실바-장클로드-김형진이 나란히 했고, 박주원
작성일2016-04-27
조회수1903
김동찬이 2경기 연속 선제골을 기록한 대전 시티즌이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감격스러운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대전은 24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6라운드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김동찬, 유승완의 골을 묶어 2-1로 승리했다. 4연패 뒤 첫 승을 거둔 대전은 고양을 제치고 9위로 올라섰다. ▲ 선발 라인업 대전은 부상, 징계로 인해 변화가 불가피했다. 김선민, 김태봉, 구스타보 등이 부상으로 결장했고 장클로드는 경고누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대신 김동찬, 박대훈, 진대성이 공격진에 배치됐고 황인범, 김병석과 함께 조예찬이 허리를 맡게 됐다. 포백은 김형진, 우현, 실바, 이동수
작성일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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