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이 5경기 연속골을 넣은 김동찬의 활약으로 경남 FC에 승리했다.대전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9라운드에서 완델손, 조예찬, 김동찬의 골에 힘입어 경남에 3-1로 승리했다. 2경기 무패의 사슬을 끊어냄과 동시에 리그 7위 도약에 성공했다.▲ 선발라인업홈팀 대전은 최전방에 박대훈, 김동찬, 완델손으로 득점을 노렸다. 허리는 황인범, 조예찬, 김병석이 나섰다. 수비는 이동수, 실바, 장클로드, 오창현으로 구성됐다. 골문은 박주원이 지켰다.원정팀 경남은 공격은 크리스찬과 임창균이 맡았다. 중원은 안성남, 이관표, 진경선, 김슬기로 구성됐다. 수비는 장은규, 박지수, 박주성, 김정빈이 나섰다. 골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