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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이 부천FC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대전은 17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서 열린 부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5라운드  원정에서 1-3으로 패했다.▲선발라인업 – 부천(홈, 4-2-3-1) / 대전(원정, 4-3-3)홈팀 부천은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루키안이 원톱을 구축했고, 진창수-문기한-바그닝요가 그 뒤를 받쳤다. 김영남-송원재가 중원에, 유대현-강지용-한희훈-이학민이 포백라인을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류원우가 꼈다.원정팀 대전은 4-3-3 포메이션으로 맞대응했다. 최전방에 김동찬을 좌우에 한의권-완델손을 세웠다. 중원에는 김선민-황인범-김병석이 수비라인에는 김태봉-
작성일2016-04-17
조회수1955
대전 시티즌이 안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라운드 안산을 상대로 0-1로 패했다.  홈팀 대전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문식 감독은 한의권, 완델손, 유승완 스리톱을 내세웠고 후방의 김선민이 뒤를 받쳤다. 안산의 이흥실 감독은 임선영을 전방에 배치하고 공민현, 이현승, 한지호를 공격 2선에 배치했다.   <b>▲ 전반전 : 반전 노린 대전, 아쉬운 선제골 실점</b> 대전은 중원의 핵심 김선민을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려 했다. 김선민과 김병석이 뒤에서 뿌리면
작성일2016-04-09
조회수1969
 대전 시티즌이 서울 이랜드와의 첫 만남에서 패했다. 대전은 2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2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0-2패배를 당했다. 양 팀 모두 4-3-3 포메이션에 맞춰 선수단을 나열했다. 마틴 레니 서울 이랜드 감독은 좌우에 벨루소, 타라바이를 배치한 스리톱을 내세웠다. 최문식 대전 감독은 왼쪽 공격 임무를 김동찬에게 맡긴 뒤 완델손과 구스타보를 각각 중앙과 오른쪽에 배치해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전] 수비에 무게 둔 두 팀, 서울 이랜드에 선제 실점 내줘대전은 전반 9분, 완델손이 왼쪽에서 넘어온 볼을 왼발 슈팅으로 처리했다. 상대 수비의 방해를 받은 슈팅은 오른쪽
작성일2016-04-02
조회수1912
대전 시티즌이 개막전에서 대구FC에 아쉽게 패했다.대전은 26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패했다.선발 라인업홈팀 대전은 이범수, 우현, 장클로드, 김형진, 완델손, 김병석, 구스타보, 이동수, 진대성, 김선민, 서동현이 선발 출전했다.원정팀 대구는 조현우, 박태홍, 황재원, 김동진, 박세진, 류재문, 이재권, 정우재, 세징야, 에델, 파울로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전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하게 맞섰다. 대구가 전반 5분 동안 경기를 주도했지만 홈팀 대전이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아쉬운 점은 두 팀 모두 공격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쉽게 선
작성일2016-03-26
조회수2002
대전 시티즌이 광주 원정에서 아쉬운 패배를 끝으로 2015시즌 일정을 모두 마감했다. 대전은 28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서 대전은 4-3-3 포메이션으로 원정길에 올랐다. 박주원이 골키퍼 장갑을 꼈고, 김태봉-이강진-윤신영이 선발 수비진으로 출전했다. 김병석-고민혁-이현승이 허리에 배치됐다. 한의권-완델손-닐톤이 공격진에 포진했다. 대전은 전반 7분 김호남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하지만 실점은 대전의 승부욕에 불을 지폈다. 대전은 전반 중반 여러 차례 파상공세를 펼쳤다. 하지만 광주는
작성일2015-11-28
조회수2086
대전 시티즌이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패했다. 대전은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인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7라운드 홈경기서 0-1로 패했다. 이날 초반 양상은 승리하지 못하면 강등이 결정되는 대전이 주도했다. 높은 점유율을 앞세운 공격을 했고 인천은 먼저 수비를 안정적으로 가져간 후 효과적인 롱볼 및 측면 공격으로 대전의 골문을 노렸다. 선제골의 몫은 인천이었다. 대전은 전반 12분 오른쪽 측면에 위치했던 이진욱에게 골을 허용하며 선제골을 내줬다. 대전은 이른 시간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전반 16분 수비수 김상필 대신 공격수 닐톤을 투입해 득점에
작성일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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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이 울산 현대 원정경기에서 석패했다. 대전은 7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6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대전은 시작부터 전방 압박에 상당히 적극적이었다. 전반 12분, 이를 통한 공격 기회도 잡아냈다. 울산의 빌드업을 방해하던 대전은 상대 진영에서 볼을 탈취했다. 서명원이 가슴으로 받아낸 뒤 내달렸고, 울산 수비수들의 시선을 끌면서 닐톤에게 연결했다. 곧장 슈팅이 터졌으나, 골키퍼 김승규에게 막혔다.2분 뒤 대전은 크로스를 저지하지 못하면서 울산 김승준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25분에는 김신욱에게 추가 실점했다.대전은 이른 시각에 교체 카드를 빼들었다. 전반 32분, 금교진
작성일2015-11-08
조회수1857
대전 시티즌이 2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한 서명원의 활약을 앞세워 기사회생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이정협이 복귀해 활약했지만 그의 교체 이후 역전을 허용하며 앞으로 잔류를 자신할 수 없게 됐다.  대전은 24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부산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5라운드 부산과의 홈경기서 2-1로 역전승했다.. 4승 7무 24패(승점 19)를 기록한 대전은 부산(승점 24)에 승점 5점차로 추격했다.   선발 라인업최문식 감독은 지난 전남전 승리 멤버를 그대로 가동했다. 최전방에 완델손과 서명원, 한의권이 나선 대전은 중원에 김종국, 금교진이 배치됐고 김병석이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았다.
작성일2015-10-24
조회수1861
대전 시티즌이 김태봉의 환상적인 중거리골에 힘입어 전남 드래곤즈를 꺾고 실낱같은 잔류 가능성을 이어갔다. 대전은 18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전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4라운드 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3승 7무 24패(승점 16)를 기록한 대전은 이번 라운드서 패한 부산(승점 24)에 승점 8점차를 기록했다. 한편 10경기 무승(5무 5패)을 기록하던 전남은 연속 무승 기록을 11경기로 늘렸다. 선발라인업 최문식 감독은 안산 경찰청서 전역한 김병석과 한덕희를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김병석은 부상으로 빠진 안상현의 빈자리를 메웠고 한덕희는 징계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안세희
작성일2015-10-18
조회수1957
 대전시티즌의 최문식 감독이 하위스플릿을 앞두고 결의에 찬 출사표를 던졌다. 대전은 4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3라운드 울산과의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이로써 대전은 승점 13점으로 하위스플릿에 돌입하게 됐다. 최문식 감독은 경기 후 "홈 마지막 경기를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줬다. 승리 하지 못해 아쉽다. 전반전 좋은 리듬에서 온 찬스들을 살리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남은 홈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11위 부산이 포항 원정서 0-2로 패하며 대전과의 승점 차이는 11점으로 줄어들었다. 산술적으로
작성일20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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