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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울산과의 정규라운드 최종전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대전은 4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3라운드 울산과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대전은 승점 13점으로 하위스플릿에 돌입하게 됐다. ▲ 선발 라인업 대전은 최전방에 이현승이 위치한 가운데 공태하와 한의권이 좌우 측면에서 공격을 지원했다. 이에 맞서 울산은 김신욱과 양동현의 투톱을 내세웠다. 본래 공격수인 김태환은 우측 풀백로 나서 울산의 화력에 힘을 보탰다. ▲ 전반전 : 팽팽한 긴장감, 득점 없이 45분 마무리 전반 초반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홈 첫승을 노리는 대전은 강한 압박을
작성일2015-10-04
조회수1886
대전 시티즌이 포항 스틸러스와의 맞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포항에게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서 대전은 지난 전북전서 부상 당한 완델손과 안면 부위에 골절을 입은 안상현 등 핵심 자원들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대신 이현승과 손설민이 빈자리를 메웠고 지난 경기서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던 이강진이 복귀했다.대전의 경기력이 돋보였다.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와 강한 압박을 통해 포항에 대항했고 이러한 분위기를 예측하지 못한 포항은 고전할 수 밖에 없었다. 대전은 공격의 중심인 황인범과 완델
작성일2015-09-24
조회수1945
대전 시티즌이 전북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20일 오후 4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북에게 1-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서 대전은 완델손과 서명원이 다시 한 번 선발 투톱으로 낙점된 가운데 측면 자원인 금교진이 부상당한 안상현의 공백을 막기 위해 중원에 배치됐다. 센터백은 김상필과 안세희가 맡았고 지난 3월 이후 출전한 적 없는 박재우가 선발 출전했다. 전반 5분 이근호에게 선제골을 내준 대전은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22분 단독 드리블 돌파를 한 김종국이 자신감 있게 슈팅까지 이어갔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다소 경
작성일2015-09-21
조회수1767
대전 시티즌이 전남 드래곤즈 원정경기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대전은 13일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0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지난 3경기를 모두 패했던 대전은 4경기 만에 다시 승점을 추가했다. 대전은 초반부터 전남과 맞불을 놓으며 팽팽한 경기를 했다. 그리고 전반 11분 서명원의 정확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전남의 골망을 흔들었다.선제골 내준 전남은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대전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수비했다. 전남은 공세를 펼치며 대전을 압박했지만, 대전의 영리한 수비와 반격은 전남의 움직임을 저지했다.후반전에도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전남은
작성일2015-09-13
조회수1714
대전 시티즌이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난타전 끝에 패했다.대전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에서 2-4로 패했다.대전 경기 초반 제주에 실점했다. 전반 10분 로페즈의 슈팅을 골키퍼 박주원이 막았으나 까랑가에게 향하면서 골을 허용했다. 대전은 반격에 나섰지만 전반 21분에는 로페즈에게 추가 실점을 하고 말았다.최문식 감독은 이른 시기에 변화를 줬다. 전반 25분, 손설민 대신 고민혁을 투입해 허리진을 바꿨다. 이어 스리백의 중앙에 자리 잡았던 안상현을 전진 배치해 기존의 포백과 비슷한 형태로 전환했다. 효과도 있었다. 전반 29분, 완델손이 상대 수비를 유인해낸 뒤 넘겨준 볼
작성일2015-09-10
조회수1720
대전 시티즌이 한의권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면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대전은 29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8라운드를 경기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대전은 2연패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  이날 경기서 대전의 최문식 감독은 부상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완델손-닐톤-하피냐를 대신해 한의권-이현승-손설민이 삼격 편대를 이뤄 공격에 나섰다. 대전은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전반 10분 김종국의 중거리 슈팅이 문전에 있던 선수를 맞고 굴절됐고, 이것을 한의권이 침착하게 골로 마무리하면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
작성일2015-08-31
조회수1863
대전 시티즌이 서울 원정에서 아쉽게 패했다. 대전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7라운드 서울과의 원정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날 경기서 최문식 감독은 경고 누적으로 빠진 안상현 대신 부상에서 복귀한 이강진을 곧바로 선발 출격시켰다. 대전은 수비 쪽에 무게 중심을 둔 채 선수비 후역습 전략으로 서울의 골문을 공략했다. 역습 전략으로 나선 대전은 전반 35분 김종국의 슈팅이 수비에 맞고 골대를 살짝 빗나가며 선제 득점에 실패했다. 하지만 대전은 전반 종료 직전 오스마르에게 실점을 내주고 말았다. 실점을 내준 대전은 후반 시작과 함께 하피냐 대신 한의권
작성일2015-08-22
조회수1771
 새로운 에이스 완델손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대전 시티즌이 광주 FC를 꺾고 기나긴 연패의 흐름에서 벗어났다. 대전은 최문식 감독 부임 이후 첫 승을 거둬 더욱 뜻깊은 승리가 됐다.대전은 19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6라운드 광주와의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5경기 연속 무패(1승 4무)를 달렸던 광주는 패했고 지난 6월 인천전 패배를 시작으로 8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대전은 연패의 흐름을 끊어냈고 지난 4월 수원전서 승리한 이후 18경기 만에 올 시즌 리그 2번째 승리를 따냈다.이날 경기서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던 대전은 스리백으로 전환하는 등 많은 변화를
작성일2015-08-20
조회수1881
대전시티즌이 안방에서 성남 FC에게 발목이 잡혔다. 대전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성남에 0-2 패배를 당했다.  이날 경기서 대전은 닐톤, 완델손, 한의권을 전방에 투입해 성남의 골문을 노렸다. 특히 지난 수원전서 전반에 교체 투입된 닐톤이 최문식 감독의 결정으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손설민, 고민혁, 안상현이 중원에 배치된 대전은 금교진, 실바, 윤준성, 김태봉의 포백 라인을 구성했다. 주전 골키퍼는 오승훈이었다.  이날 경기서 대전은 곽해성이 빠진 성남의 오른쪽 측면을 공략하는 모습을 보였다. 왼쪽 측면에
작성일2015-08-15
조회수1739
대전 시티즌이 동점 상황에서 힘을 내지 못하고 수원 삼성에 패했다.대전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4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대전은 전반 12분 실점했다. 상대의 코너킥을 걷어냈으나 조성진에게 골을 내줬다. 최문식 감독은 조기에 교체 카드를 꺼내 들며 묘수를 찾았다. 전반 21분 만에 하피냐를 빼고, 닐톤을 투입하면서 최전방에 변화를 줬다. 교체 타이밍을 봤을 때, 이례적이었다. 상대 공세에 맞서 안정을 찾아간 대전은 서서히 반격에 나섰다. 전반 34분 각각 유성기와 한의권이 연속 슈팅을 기록했다. 수원 골문까지 차근차근 전진한 뒤 마무리한 것이
작성일2015-08-12
조회수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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