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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시티즌이 전남 드래곤즈과의 올 시즌 마지막 클래식 경기에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강등에 대한 아쉬움을 마지막 경기에서 털어냈다. 대전은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40라운드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후반 33분 이동현의 선제골과 45분 한경인의 쐐기골로 승리를 이뤄냈다. 7승 11무 20패 승점 32점을 기록해 14위로 시즌을 마쳤다.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로 상승세를 끊지 않았다. 양 팀은 초반부터 조심스럽게 경기를 운영하며, 중원 공방전을 펼쳤다. 전반 18분까지 이렇다 할 슈팅 기회가 전무했다. 포문을 먼저 연 쪽은 홈 팀 대전이었
작성일2013-11-30
조회수1688
 대전 시티즌이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며, 챌린지 강등을 맞이했지만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를 펼쳐줬다. 대전은 2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9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32분 한경인의 선제골로 승리에 가까워 졌지만, 5분 뒤 강종국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이로써 승점 29점을 기록하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를 수 있는 12위 강원(승점 33점)과의 승점 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마지막 한 경기를 남은 상황에서 챌린지(2부리그)로 강등이 확정 되었다. 전반 초반 양 팀은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을 펼치며, 탐색전을 펼쳤다. 그 와중에서 먼저
작성일2013-11-27
조회수1752
 대전시티즌이 황지웅의 결승골로 성남일화에 승리하며, 클래식 잔류의 희망을 계속 이어 나갔다. 대전은 1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7라운드에서 후반 7분에 터진 황지웅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4연승과 함께 승점 28점을 기록하며, 승점 32점으로 잔류 안정권에 있는 경남과의 승점을 4점 차로 좁혔다. 남은 2경기 결과에 따라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다. 경기 초반 흐름은 성남의 우세였다. 전반 2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김태환의 크로스가 황의조의 발에 맞고 굴절되어 골문으로 흘렀으나 김선규가 잡아냈다. 전반 16분 이승렬이 비어있
작성일2013-11-17
조회수1746
 대전시티즌이 플라타의 역전골로 대구 FC를 꺾고 홈 4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대전은 3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4분 아리아스의 선제골로 기세를 올렸지만 아리아스의 부상과 수비 실책이 맞물려 황일수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패배의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후반 22분 황지웅의 프로데뷔골이자 동점골로 패배의 그림자에서 벗어났고 경기 막판 플라타의 극적인 역전골로 반전드라마를 연출했다. 이날 승리로 최하위 대전(승점 22점)은 홈 4연패의 부진에서 탈출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대전이
작성일2013-11-03
조회수1865
 대전시티즌이 지긋지긋했던 제주 징크스를 깨트리고 8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서 탈출했다. 대전은 20일 오후 3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제주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34분 주앙파울로의 슈팅이 제주 수비수 황도연의 몸을 맞고 자책골로 이어졌고 이 득점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이날 승리로 최하위 대전은 최근 8경기 연속 무승(2무 6패)에서 탈출하며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대전은 최근 대 제주전 9경기 연속 무승(3무 6패)의 징크스에서도 탈출했다.  경기 초반 연이은 실점 위기를 넘긴 대전은 아리아스-주앙파울
작성일2013-10-20
조회수1957
대전시티즌이 경남FC에 아쉽게 석패했다.대전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2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전반 45분 윤신영에게 실점을 허용한 후 공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갔으나 득점에 실패하며, 패배를 막지 못했다. 골대 불운에 전반 종료 실점 허용경남은 초반부터 볼 점유율을 높이며 대전을 압박해 들어갔다. 전반 8분 박주성이 왼쪽 측면에서 때린 중거리 슈팅으로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15분 오른쪽 측면에 낮게 올라간 정다훤의 크로스가 대전 수비수 김태연의 발에 맞았다. 앞에 있던 이재안이 주저 없이 오른발 슈팅했으나 골키퍼 김선규가 막아냈다.대전은 플라타와 아리아스, 주앙파울로를 중심으
작성일2013-10-09
조회수1670
대전 시티즌이 주앙파울로의 동점골로 패배의 위기에서 벗어났다.대전은 5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구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1라운드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2승 10무 19패로 승점 16점으로 14위를 유지했다. 경기 초반 대구의 빠른 공격에 위기를 맞으며 고전했다. 전반 10, 12분 아사모아의 개인 돌파 후 슈팅을 허용했지만, 김선규 골키퍼에게 막히며 선제골을 넣는데 실패했다. 전반 19분 대전은 주앙파울로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대구의 이양종 골키퍼에게 막혔다. 대전은 주앙파울로의 슈팅으로 끌려가던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 그러나 전반 28분 황일수가 중거리 슛이 실점의 시발점이
작성일2013-10-05
조회수1572
 대전시티즌이 안방에서 강원 FC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28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3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대전은 2승 9무 19패 승점 15점으로 최하위 탈출에 아쉽게 실패했다. 대전은 플라타와 아리아스를 앞세워 경기 초반부터 강원의 수비진을 위협했다. 전반 8분 아리아스는 강원의 김근배 골키퍼가 나온 골문을 향해 헤딩슛을 시도했지만 골대에 막히며 득점에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다.  이후 강원의 공세를 시달리기도 했지만 대전은 전반 31분 이동현의 선제골로 기세를 올렸다. 경기 초반부터 강원의 수비를 흔들
작성일2013-09-28
조회수1689
 대전시티즌이 전남 원정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은 22일 오후 3시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23분 이종호에게 선제 헤딩골을 내준 대전은 전반 26분 이동현과 후반 16분 정석민의 연속골로 승기를 잡았으나 후반 35분 웨슬리에게 석연치 않은 동점골을 내주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대전은 경기 초반부터 전남을 괴롭혔다. 대전은 전반 14분 정석민이 길게 내준 볼을 이동현이 문전 앞에서 헤딩슛으로 연결했지만 김병지 골키퍼의 벽을 넘기엔 정교함과 세기가 살짝 모자랐다. 전반 21분에는 역습 상황에서
작성일2013-09-22
조회수1579
 대전시티즌이 안방에서 제주유나이티드에게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11일 오후 7시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1-2 패배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대전은 4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이날 경기서 대전은 최상의 전력을 갖추지 못한 채 경기에 임했다. 홈팀 대전은 이동현, 김태연, 플라타(이상 경고누적), 아리아스(부상) 등 주축 선수들이 전력에서 이탈했다. 하지만 먼저 기회를 잡은 쪽은 대전이었다. 대전은 전반 7분 왼쪽 코너킥 찬스에서 김병석이 왼쪽 골대 부근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노렸지만 제주의 육탄 방어에 가로막히며 진한
작성일2013-09-11
조회수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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