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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이 다음 시즌 1부리그 잔류에 성공했다.대전은 28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3라운드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그러나 2부리그 강등권 탈출 경쟁을 펼치던 15위 광주(승점 42점)가 대구에 0-2로 패했다. 승점 47점으로 광주와 승점 5점 차를 유지해 대구와의 마지막 홈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부리그 잔류에 성공했다.정성훈에게 2실점 허용…바바의 골로 반격전반 초반 경기를 주도한 팀은 전남이었다. 전반 1분 이종호의 슛과 7분 이현승의 패스에 의한 윤석영의 결정적인 슛은 김선규의 손에 막혔다.대전 역시 반격에 나섰다. 전반 11분 김형범의 느린
작성일2012-11-28
조회수1668
대전 시티즌이 광주FC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1부리그 잔류 확정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대전은 2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2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대전은 후반 25분 김창훈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2분 만에 주앙파울로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그쳤다.이로써 13위 대전(승점47점)은 15위 광주(승점 42점)와 승점 5점 차를 유지했고, 두 팀의 1부리그 잔류 여부는 남은 2경기에서 가려지게 됐다. 소득 없이 끝난 전반양팀은 초반부터 많은 슈팅을 주고 받으며 적극적으로 맞붙었다. 전반 2분 김형범이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날린 왼발 슛은 공중으로 향했다. 전반 4분에는 안동혁의 전진패
작성일2012-11-25
조회수1632
대전 시티즌이 인천 원정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34분 상대 공격수 남준재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12위 대전(승점 43점)은 15위 강원(승점 40점)과 승점 차를 벌리지 못하며 치열한 강등권 탈출 전쟁을 예고했다. 경기 초반 인천의 공세에 시달렸던 대전은 전반 34분 선제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이보의 침투패스에 이은 남재준의 땅볼 슈팅이 대전의 골망을 갈랐다. 반격에 나선 대전은 1분 뒤 김형범이 중거리슛을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치고 말았다. 전반 43분 바바의 정확한 전진패스를 받은 이현웅이 유현과 맞서는 상황
작성일2012-11-18
조회수1629
대전 시티즌이 성남 일화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2연패 부진에서 벗어났다. 대전은 1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9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대전은 전반 초반 김병석의 선제골로 앞서 갔으나 김성준에게 동점을 내준 뒤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로써 12위 대전(승점 43점)은 이날 인천과 0-0으로 비긴 13위 전남(승점 41점)과의 격차를 유지했다.초반부터 골 주고받은 양팀전반 4분만에 대전이 골을 터뜨리며 앞서 나갔다. 바바가 페널티지역 오른쪽 측면으로 침투 패스했고, 이현웅의 크로스를 김병석이 헤딩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10분 김형범의 슈팅은 공중으로 떴다. 전반
작성일2012-11-11
조회수1588
대전 시티즌이 원정에서 강원FC에 큰 점수 차로 패했다.대전은 4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8라운드에서 1-5로 패했다. 케빈이 한 골을 넣었지만 수비가 흔들리며 대량 실점을 했던 게 뼈아팠다.이로써 대전은 지난 10월 28일 대구전 1-4 패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대패를 당하는 부진에 빠졌다. 지쿠, 심영성에게 연속골 허용두 팀은 초반부터 바바와 지쿠가 슈팅을 주고 받으며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다. 전반 25분에는 김형범의 코너킥을 케빈이 헤딩했지만 옆 그물에 걸렸다. 전반 30분 김형범의 프리킥은 송유걸의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30분 지쿠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드리블을 시작
작성일2012-11-04
조회수1659
대전 시티즌에 대구FC에 아쉽게 패했다.대전은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7라운드에서 1-4로 졌다. 대전은 이진호에게 2골, 이지남, 레안드리뉴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후반 16분 테하가 만회골을 넣었으나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이로써 대전은 11승 9무 17패로 12위를 유지했다.  반면 대구는 최근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의 부진에서 벗어났으며 홈 5연승을 달렸다.대구 이진호에게 1분 만에 선제골 허용대구는 경기 시작하마자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전반 1분 이진호가 대전 수비 뒷공간을 침투한 뒤 후방에서 정확히 밀어준 스루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연결, 선제골을 뽑
작성일2012-10-28
조회수1661
대전 시티즌이 강원FC에 승리를 거두며 그룹B(9~16위 하위리그)들어 5경기 연속 무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대전은 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5라운드에서 5-3으로 이겼다. 대전은 지쿠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했지만 케빈의 해트트릭과 테하, 한경인의 골이 터지며 승점 3점을 챙겼다.이로써 대전은 최근 5경기 무패 기록을 세우며 12위를 유지했다.초반부터 골 주고받은 양팀전반 8분만에 대전이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 나갔다. 중원에서 올라온 프리킥을 케빈이 헤딩 패스했고, 아크 정면에서 테하가 날린 논스톱 오른발 발리 슛이 골망을 흔들었다. 테하는 전반 13분에도 중거리 슛으로 강원 골문을 위협했다.
작성일2012-10-07
조회수1867
대전 시티즌이 원정에서 광주FC와 한 점씩 나눠가지며 무승부를 기록했다.대전은 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초반에 한 골씩 주고받은 양팀은 더 이상 골을 기록하지 못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이로써 대전은 최근 4경기 무패(2승 2무)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12위를 유지했고, 광주는 최근 7경기 무승(3무 4패)의 사슬을 끊지 못했다.초반부터 골 주고받은 양팀경기 시작하자마자 광주가 주도권을 잡고 거세게 몰아쳤다. 이승기, 주앙파울로, 이용이 페널티지역에서 연달아 슈팅했지만 정확성이 떨어지며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7분 만에 광주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주앙파울로가
작성일2012-10-03
조회수1550
대전 시티즌이 결승골을 터트린 김병석의 활약에 힘입어 홈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대전은 27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3라운드에서 후반 15분 김병석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대전은 승점 35점을 기록해 12위에서 13위로 순위 상승했다. 또한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전남은 이번 패배로 12위에서 13위로 한 단계 순위 하락했다.측면을 살린 전남의 공세… 대전의 반격먼저 경기 주도권을 잡은 것은 원정팀 전남이었다. 전남은 이현승, 김영욱, 윤석영 등 측면 자원들의 빠른 돌파와 공격 전환으로 대전 진영을 공략했다. 전반 11분 결정적인 골
작성일2012-09-27
조회수1816
대전 시티즌이 인천 유나이티드와 각각 한 골씩 주고 받으며 무승부를 거뒀다.대전은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2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11분 이윤표에게 실점했으나 24분 김병석이 프리킥 기회에서 동점골을 만들었다. 경기 막판까지 역전을 노렸으나 인천의 수비에 막혀 승리로 잇지 못했다. 이로써 대전은 승점 8승 8무 16패 승점 32점으로 12위를 유지했다. 반면 인천은 무승부를 거뒀지만 승점 44점으로 9위를 유지한 동시에 8경기 연속 무패(6승 2무)를 이어갔다.한 치도 물러서지 않은 접전대전과 인천 모두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전방에서 강한 압박 수비와 빠른 공격전
작성일2012-09-22
조회수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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