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HOME>YOUTH>YOUTH 소식

검색
[ Table of Contents ] 1. 미래가 기대되는 눈부신 성장, U12의 경기력 -대전하나시티즌 U12 4월 결산–2. 힘찬 첫 걸음, 2025 시즌 포문을 열다 -대전하나시티즌 U15  4월 결산-3. 도전과 성장을 품은 4월의 발걸음 -대전하나시티즌 U18&17 4월 결산–미래가 기대되는 눈부신 성장, U12의 경기력-대전하나시티즌 U12 4월 결산- 4월 9일 18시, 대전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는 대전하나시티즌 U12(이하 대전)의 2025 전국초등리그 첫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대전은 대전 화정초등학교(이하 화정초)와 맞붙었다. 첫 경
작성일2025-05-02
조회수623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으로”, 대전 하나시티즌 U18 강민수 감독을 만나다.    2025년, 대전 하나시티즌 U18 팀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 국가대표로서의 경력 뿐만 아니라 K리그 통산 456경기에 출전하며 역대 최다 출전 8위에 빛나는 강민수 감독이 이번 시즌 대전 하나시티즌 U18의 감독으로 새롭게 부임하였다. 감독으로서 어떤 생각과 경기 철학을 바탕으로 선수들을 지도할 수 있을지, 축구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지닌 강민수 감독을 만나보았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대전 U18 팀 감독 강민수입니다. 
작성일2025-04-15
조회수598
[ Table of Contents ] 1. <대전의 아들들로 나아가는 길> -대전 하나시티즌 U12, 소년체전 대전 초등대표 선발2. <새싹이 움트듯,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대전하나시티즌 U18&17 3월 경기  대전의 아들들로 나아가는 길-대전 하나시티즌 U12, 소년체전 대전 초등대표 선발지난 3월 21일 (금) 15:00,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 대전하나시티즌 U12(이하 대전 하나)와 대전 화정초등학교 (이하 화정초) 간에 소년체전 대전 초등대표 선발전이 펼쳐졌다. 이 날 대전 하나는 대전의 대표라는 이름을 얻어내고자 열띤 경기 끝에 3-0이라는 값진 결과
작성일2025-04-01
조회수557
대전의 초신성, '원더보이' 대전 하나시티즌 윤도영 선수를 만나다. 원더보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소년이라는 말처럼 어린 나이에 일찌감치 자신의 재능을 많은 축구팬에게 이름을 남긴 소년이 있다. 이 소년은 어느 날 대전이라는 낯선 곳에서 ‘초신성’처럼 나타나 축구 팬들에게 물음표를 만들어 냈고 만 17세의 나이에 아시아와 세계 무대를 누비며 본인에 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냈다. 시간이 지나 만 18세의 나이에 자신을 향한 느낌표를 뒤집어 K리그1 무대인 퍼플 아레나에서 본인의 이름 석 자와 자신의 가치를 많은 축구 팬들이 환호하도록 만들었다. 대전의 초신성, 원더보이. 유소년 기자단이 대전 하나시티즌 윤
작성일2024-12-31
조회수698
[ Table of Contents ] 1. <대전의 청춘은 아직 저물지 않았다>- 승리에 대한 굶주림, K리그 주니어 상위 스플릿 승리2. <꽃이 피고 새하얀 눈꽃이 되기까지>- 2024시즌 대전하나시티즌 U18, 리그 전반기-하반기 상위 스플릿 최종 종료3. <아쉬움을 딛고 더 큰 도약을 향해>- U15 시즌 종료, 본격적인 비시즌 돌입4. <우승이라는 원동력으로, 더 빛나는 미래를 위해>- 대전하나시티즌 U10 2024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 차지 대전의 청춘은 아직 저물지 않았다- 승리에 대한 굶주림, 리그 후반기 상위 스플릿 승리 -지난 11월 9일(토) 14:00,
작성일2024-12-02
조회수794
“대전의 대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로”, U-18 김도연, 박병찬, 박서준 선수를 만나다.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태극마크와 함께 경기장에 서는 것은 모든 축구 선수가 꿈꾸는 것이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에게 국가대표 소집은 앞으로 성장하는 데에 있어 특별한 경험을 더해준다. 또한 어린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것은 단지 현재의 실력을 넘어, 그들이 훗날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시즌 초부터 여러 국가대표 훈련과 대회에 소집되며 탁월한 실력과 열정으로 꿈의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대전의 미래. 유소년 기자단
작성일2024-11-14
조회수988
[ Table of Contents ] 1. <10월 리그 첫경기 승리 대전하나시티즌U15&U14>- 리그 최종전을 향한 기분 좋은 발걸음2. <대전하나시티즌U15&14 리그 종료>- 왕중왕전 준비 돌입, 유종의 미를 향해...3. <하나 된 모습으로 승리를 향해>- 대전하나시티즌 U18 10월 경기 결산10월 리그 첫 경기 전승 대전하나 U15&U14,리그 최종전을 향한 기분 좋은 발걸음  최종전 이전 10월 5일(토) 14:00,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 청주FC U15와의 10월 첫 번째 리그 경기가 펼쳐졌다.   U15의 경기는
작성일2024-11-01
조회수651
“부상 없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전 하나시티즌 이찬열 코치를 만나다. 어린 시절부터 스포츠를 접하는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 과정에서 실력 향상만큼 건강 관리는 중요한 과제이다. 특히, 이 시기의 선수들은 성장과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부상에 대한 위험이 크기에 이를 예방하고 적절히 관리하는 의무 트레이너의 역할이 필수적으로 여겨진다. 이처럼 유소년 축구팀에서의 의무 트레이너는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하고, 더 큰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존재이다. 어린 선수들의 성장 과정 속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책임져 주는 중요한 역할의 의무 트레이너. 유소년 기자단이 대전 하나
작성일2024-10-16
조회수608
“좋은 사람이 좋은 선수로” 대전 하나시티즌 U-18 김영진 감독을 만나다. 어떤 분야에 오랫동안 종사하여 기술이 뛰어나거나 노련한 사람을 ‘베테랑’이라고 일컫는다. 더 큰 세상으로 진출을 앞둔 유소년의 마지막 단계에 서 있는 선수들에겐 베테랑 지도자가 큰 역할을 차지한다. 오랜 경력과 풍부한 경험. 베테랑 감독이 살아온 길에는 선수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의 발자국이 새겨져 있다. 어린아이들을 올바른 성인이자 선수의 길로 인도해 줄 수 있는 감독. 유소년 기자단이 대전 하나시티즌 U-18 유소년팀의 김영진 감독님을 만나보았다.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
작성일2024-09-13
조회수695
[ Table of Contents ]1. <결과뿐 아니라 과정 또한 완벽했던 2024 화랑대기>- 대회를 무사히 끝마친 대전U12, U11의 어린 전사들 2. <작전명 청춘, 함께 웃고 울었던 마지막 대회 마무리>- 대전하나 U18 충남기계공고, 길고 길었던 여름의 끝-3. <꿈을 향해 함께 달린 여름의 마무리>- 2024 K리그 유스 챔피언십 U15, 14 대회 결산  <결과뿐 아니라 과정 또한 완벽했던 2024 화랑대기>- 대회를 무사히 끝마친 대전U12, U11의 어린 전사들 - 지난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경주에서 2024 화랑대기
작성일2024-09-01
조회수816
123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