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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을 진정 좋아하는 팬입니다.
작성자 : 정병택
2026-06-02|조회 153

안녕하세요.


 

저는 오랜시간 대전시티즌을 마음속 깊이 응원하는 많은 팬들중 한명입니다. 제가 처음 대전이란 축구팀에 매혹이된건 "샤프 김은중" 이란 축구선수가 가진 스토리에 너무 크게 매료가 되었고 대전이란 팀과 김은중선수가 너무 딱 맞아떨어졌고 곧 대전의 심장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


 

저의 가장 큰 심장을 요동치게 했던 순간 2002년 월드컵이 아닌 2001년 fa컵 우승을 했을 때 그때 느꼈던 감정은 정말 어떤 영화나 드라마보다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전이 2부리그에 있었을 때도 응원을 하였고, 작년시즌 리그에서 준우승을 했을때도 늘 한결같이 대전이 잘해서 다시한번 그때의 감정을 느껴보고 싶은 팬입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팀 감독님이신 황선홍 감독님을 선수때도 당연히 가장 좋아하는 선수였고 은퇴하고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셔서 지휘하는 팀마다 잘 댓으면 좋겠다고 늘 응원을 했기에 제가 좋아하는 대전이란 팀의 감독님이 되셨을 때 누구보다도 반기고 좋았습니다.


 

이제 본론을 들어갈려고 합니다, 저는 절대 대전이란 팀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또한 구단과 감독님 및 코칭스테프 분들이 지금 정말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을꺼라고 생각하기에 비난보단 응원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오랜 팬으로써 의견을 밝히고자 합니다.


 

지금 많은 팬들이 조금은 실망하고 아쉬워하는건 작년에 보여준 대전의 퍼포먼스가 너무 강렬했고 우승은 못했지만 그래서 올시즌 더욱더 기대한 시즌이라서 지금의 퍼포먼스와 경기력에 대한 결과에 아쉬움이 남는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대전은 월드컵 휴식기 이후 다시 반등을 할꺼고 올라갈 팀은 올라갈 것이란걸 알기에 제 생각을 표현하고 자 합니다.


 

저는 수비에서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독님과 팀에서 많은 변화와 과정을 지금 하는 중이겠지만 저는 수비는 중심을 잡아주면 더 좋은 경기력과 안정감이 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에 조금은 출전의 빈도가 변화는 수비라인에 "김민덕 선수"와 "안톤"선수가 중심 센터 라인을 잡아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유를 밝히자면 수비 센터백은 다른 포지션에 비해서 빛나거나 화려할 수 없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화려하게 빛나고 싶지만 센터백은 묵묵히 그 팀의 최후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기때문에 내가 빛나기보단 팀이 그리고 나보단 미들진과 공격진에서 많은 골이 나와 이길수 있도록 또는 단 한골이 결승골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후방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민덕 선수를 추천하는 이유는 김민덕 선수의 성향과 팀의 충성심 냉정함과 포커페이스, 쉽게 흥분하지 않는 절재심때문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김민덕 선수의 파트너로 안톤선수를 추천하는 이유는 김민덕 선수와의 호흡때문입니다.


 

안톤선수는 그어떤 선수보다 팀충성심과 파이팅 어쩌면 전투력이라고 표현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강인한 선수입니다. 그래서 때론 거칠게 싸워주고 해야하기때문이고 작년시즌에 그어떤 공격수와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 덕분에 대전의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안톤선수를 옆에서 가장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도와줄 선수가 바로 "김민덕 선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김민덕과 안톤의 센터백 조합은 화려하지 않지만 가장 최후방에서 팀의 마지막 라인을 지켜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공을 뿌려주고 조율할 수 있는 역할에 "이현식 선수"가 가장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팀에는 공격과 수비 밸런스를 맞춰주고 팀의 에너지레벨을 올릴 수 있는 확실한 사령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며 그 제격은 바로 "이현식 선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공격수중에서 한자리는 "유강현 선수"를 생각합니다. 모두가 화려하게 데뷔하면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가 있는가 하면 성실과 노력 그리고 절실한 마음으로 올라온 선수라면 "유강현 선수"가 떠오릅니다, 공격수는 확실하게 골을 넣어야하고 본인에게 찬스가 왔을 때 그것을 확실하게 마무리를 해야 팀이 이기고 승리합니다.


 

대전 공격의 혈을 뚫어주고 방점을 찍어줄 "유강현 선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본인의 역할 이상 생각을 충분히 할 수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제 의견을 마치면서 혹여라도 기회가 되어서 제 의견이 팀에 구단에 전달이 된다면 한번 쯤 고려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저는 대전의 후반기 반등은 반드시 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황선홍 감독님과 대전 구단에 대해서 늘 끝까지 지지와 응원을 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이글을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본인의 생각과 달라도 비난과 비판보단 한 팬의 생각이라고 해주시고 혹시 제 글이 기분을 나쁘게 했다면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럼 대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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