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의 ‘wee 반딧불이 희망응원단’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3월 16일 제주와의 홈경기 전 구단 사무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wee 반딧불이 희망응원단’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신정균 교육감과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했다. 그리고 세종특별자치시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3,000여명이 이날 펼쳐진 대전시티즌의 홈경기를 관람하며 대전시티즌을 힘껏 응원했다.
대전시티즌과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Wee 반딧불이 희망응원단’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Wee 반딧불이 희망축구교실’ 위탁운영 및 축구유망주 육성, 교육청배 또는 교육감배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진행 위탁운영, 대전시티즌 홈경기 시 플레이어 에스코트키즈 선정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