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선수단이 7월 19일(금)부터 7월 24일(수)까지 5박 6일간 전남 광양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지훈련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연일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 탓에 평소 오후 3시에 시작되던 선수단 훈련은 오후 5시로 늦춰졌습니다.
그늘에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체력훈련 - 윤원일 선수에 주목해주세요.

목이 마르다. 목이 마르다. 목이 마르다.

훈련은 이어집니다. 마쌤(마이클 김 코치)의 공을 빼앗아라!

박진옥 선수와 황진산 선수의 1 : 1 훈련

골키퍼도 맹훈련! 김동훈 코치와 김선규 선수의 1 : 1 훈련

훈련을 마친 후, 저녁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이날(7월 22일) 저녁에는 전종구 대표이사께서 격려 차 전지훈련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선수단은 오늘(7월 23일) 목포시청과 연습경기를 갖고, 내일 마무리 훈련을 한 뒤 대전으로 복귀합니다. 절반이 남은 K리그 클래식에서 대전시티즌이 반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선수단에 응원 부탁드립니다!











































